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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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147곳
-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 파도 옆을 걸으며 ‘돌기둥이 눕고 펼쳐지는’ 해안을 만나다경상북도 경주시
- 봉화 고선계곡 — 태백산에서 흘러온 물길을 따라 20km 깊은 계곡으로 들어가는 곳경상북도 봉화군
-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백두대간의 식물과 호랑이, 미래의 씨앗을 지키는 숲경상북도 봉화군
- 봉화 낙동강 세평하늘길 — 열차가 지나던 협곡을 두 발로 걷는 길경상북도 봉화군
- 봉화 닭실마을·청암정 — 마을의 지형과 종가, 정자에서 조선 선비의 삶을 읽는 곳경상북도 봉화군
- 봉화 미슐랭경관드라이브길 — 낙동강 물돌이와 산 사이를 따라 달리는 길경상북도 봉화군
- 봉화 백두대간협곡열차 V-train — 자동차로 보기 힘든 백두대간 협곡을 천천히 달리는 열차경상북도 봉화군
- 봉화 분천 산타마을 — 작은 산골역이 365일 크리스마스 마을로 바뀐 곳경상북도 봉화군
- 봉화정자문화생활관 — 정자는 왜 풍경 좋은 곳에 세웠을까?경상북도 봉화군
- 영주 무섬마을 — 내성천이 감싼 섬 같은 마을과 외나무다리를 걷는 곳경상북도 영주시
- 영주 부석사 — 무량수전까지 한 단씩 오르며 천년 산사의 공간을 발견하는 곳경상북도 영주시
- 영주 소수서원·선비촌 — 선비는 어디에서 배우고 어떻게 살았을까?경상북도 영주시
- 5·18민주광장·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 광주의 중심광장을 걸으며 1980년 5월의 현장과 오늘의 기억을 만나는 곳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 광주호 호수생태원 — 호수·습지·버드나무 숲을 걸으며 새와 물고기, 수생식물을 관찰하는 생태공원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 무등산국립공원 — 광주 도심에서 숲길을 올라 입석대·서석대의 거대한 돌기둥과 도시 전망을 만나는 산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 한옥과 서양식 선교사 건축, 학교와 병원, 펭귄마을 골목이 한 동네에 겹쳐 있는 근대문화 산책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 중외공원·광주시립미술관 — 잔디와 산책로를 걷다가 현대미술·어린이전시·광주비엔날레 권역까지 이어지는 예술공원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 충효동 왕버들군 — 400년 넘게 마을 입구를 지켜온 세 그루의 거대한 왕버들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 환벽당·취가정 — 광주호 숲길을 걸으며 정철의 가사문학과 김덕령 장군의 이야기를 만나는 두 정자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 노들섬 — 한강 한가운데서 음악·전시·잔디·야경을 즐기는 문화섬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덕수궁 돌담길·정동 — 궁궐 밖에서 만나는 서울의 근대 산책길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월드컵공원·하늘공원 — 쓰레기산이 서울을 내려다보는 생태공원이 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홍대·연남동 — 철길은 숲길이 되고, 대학가는 서울의 청년문화가 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DDP·동대문 — 성곽과 운동장 자리에 미래도시가 들어서고, 밤에는 패션도시가 깨어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경복궁 — 광화문을 지나 왕의 일터·생활공간·연회장까지 걷는 조선의 법궁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광화문·육조거리 — 궁궐 앞길에서 조선의 정부를 찾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길상사 — 요정이 사찰이 되고, 성북동 한복판에 고요가 남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덕수궁 — 조선 궁궐 안에서 대한제국과 근대를 만나는 곳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독립문·서대문형무소역사관 — 자주독립의 상징에서 독립운동의 감옥까지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뚝섬한강공원 — 자전거·수상레저·음악분수·야경으로 즐기는 동부 한강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망원 — 시장 골목에서 한강 노을까지, 서울의 생활동네를 걷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명동 — 유행과 쇼핑, 성당과 공연이 겹쳐진 서울의 대표 거리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문화비축기지 — 석유를 저장하던 비밀기지가 문화를 담는 공원이 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반포한강공원·세빛섬 — 다리 아래를 걷고, 한강 위 섬에서 서울의 밤을 만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북서울꿈의숲 — 놀이공원이 사라진 자리에 서울 북부의 거대한 공원이 생기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북촌 — 궁궐 사이의 ‘옛 동네’가 아니라, 지금도 사람이 사는 한옥마을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북한산·북한산성 — 서울을 지키던 산은 어떻게 오늘의 대표 등산여행지가 되었을까?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사직단 — 조선은 왜 궁궐보다 먼저 땅과 곡식에 제사를 지냈을까?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서울식물원 — 온실에서 세계의 기후를 걷고, 호수와 습지에서 서울의 자연을 만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서울어린이대공원 — 동물을 보고, 뛰어놀고, 직접 체험하며 하루를 보내는 서울의 가족공원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서촌 — 궁궐 서쪽 골목에서 조선·근대·오늘의 서울을 함께 걷는 동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석촌호수·롯데월드·서울스카이 — 호수에서 놀고, 500m 하늘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선유도공원 — 정수장이 사라진 자리에 시간과 식물이 자라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성북동 — 한양도성 밖 산자락에 왜 문인·예술가의 집이 모였을까?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성수동 — 공장과 창고는 어떻게 서울에서 가장 새로운 문화거리가 되었을까?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숭례문·남대문시장 — 한양의 남쪽 문에서 서울의 시장이 시작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여의도 — 모래섬에서 서울의 금융·정치·문화 중심으로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여의도한강공원 — 피크닉부터 물빛·축제·야경까지, 한강을 가장 서울답게 즐기는 곳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올림픽공원 — 백제의 성 위에서 1988 서울올림픽의 기억을 걷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운현궁 — 왕이 살지 않은 집이 왜 ‘궁’이 되었을까?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익선동 — 100년 된 도시형 한옥이 오늘의 골목상권으로 다시 쓰이는 곳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인사동 — 조선의 예술거리에서 오늘의 전통문화거리까지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정릉 — 왕비의 무덤은 왜 도심이 아니라 북한산 자락에 자리했을까?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종로 — 600년 동안 사람이 모인 서울의 길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종묘 — 왕이 죽은 뒤에도 국가의 중심에 남는 곳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진관사 — 한옥마을 끝에서 천년 사찰과 계곡을 만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창경궁 — 왕실 가족의 궁궐에서 근대의 흔적까지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창덕궁 — 산세를 따라 흐르는 궁궐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청계천 — 도로가 되었던 하천이 다시 서울의 산책길이 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코엑스·봉은사 — 초현대 도시와 천년 사찰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만나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흥인지문·동대문·낙산 한양도성 — 성문에서 출발해 서울 야경까지 성곽을 걷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고스락 — 5,000여 개 장독 사이를 걸으며 발효와 기다림의 시간을 만나는 곳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 아가페정원 — 메타세쿼이아 숲길과 계절꽃 사이를 천천히 걷는 익산의 비밀정원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 익산 나바위성당 — 김대건 신부의 귀국길과 한옥·고딕이 만나는 금강변 성지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 익산 미륵사지·국립익산박물관 — 백제 최대급 사찰터와 국보 석탑, 탑 속 사리장엄을 함께 만나는 곳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 익산 왕궁리유적·백제왕궁박물관 — 백제 왕궁의 정원·공방·화장실까지 남은 왕의 생활공간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 서동공원·금마저수지 — 백제 무왕의 이야기를 따라 한반도 모양 저수지와 조각공원을 걷는 곳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 웅포곰개나루 — 금강의 넓은 물길과 서해 낙조를 바라보며 익산 여행을 마무리하는 곳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 계룡산 — 세 사찰과 계곡, 암릉, 자연사와 철화분청까지 만나는 공주의 산악문화권충청남도 공주시
- 고마나루 — 금강과 솔숲을 걸으며 공주의 옛 나루와 곰 전설을 만나는 명승충청남도 공주시
- 공산성 — 금강 절벽 위 성벽을 걸으며 웅진백제 왕도의 지형과 야경을 만나는 성곽충청남도 공주시
-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 1,500년 동안 닫혀 있던 백제 왕릉에서 왕과 왕비의 이름을 확인한 곳충청남도 공주시
- 공주 석장리유적·석장리박물관 — 금강변에서 한국 구석기 연구의 시작과 뗀석기의 비밀을 만나는 곳충청남도 공주시
- 마곡사 — 계곡을 건너 천년 산사와 국보 오층석탑, 솔바람길을 만나는 세계유산 사찰충청남도 공주시
- 제민천·공주 원도심 — 물길을 따라 시장·근대건축·문학·공방이 이어지는 공주의 생활문화 산책충청남도 공주시
- 강경 — 포구에서 근대거리, 젓갈시장까지충청남도 논산시
- 계백장군유적지·백제군사박물관 — 황산벌 전투의 현장과 백제 군사문화를 함께 만나는 논산의 역사체험 공간충청남도 논산시
- 관촉사 — 18미터 거대한 은진미륵 앞에서 고려 사람들의 돌조각과 신앙을 만나는 사찰충청남도 논산시
- 돈암서원 — 조선 선비들이 공부하고 예를 익히며 스승을 기리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서원충청남도 논산시
- 탑정호 출렁다리·수변생태공원 — 600m 호수 위를 걷고, 데크길과 생태공원에서 노을·분수·야경까지 즐기는 논산 대표 호수관광지충청남도 논산시
- 면천읍성·면천마을 — 성문을 지나 천년 고을의 골목·은행나무·연못을 걷는 여행충청남도 당진시
- 삽교호관광지 — 퇴역 군함에 들어가고, 대관람차를 타고, 바다와 호수를 한 번에 즐기다충청남도 당진시
- 솔뫼성지 — 소나무숲을 걷고, 김대건 신부의 생가에서 한국 천주교의 시작을 만나다충청남도 당진시
- 신리성지 — 넓은 들판을 걷고, 순교미술관에서 박해의 시간을 만나다충청남도 당진시
- 아미미술관 — 폐교 교실과 복도, 운동장이 미술관이 된 감성 여행지충청남도 당진시
- 왜목마을 — 서해에서 해 뜨는 방향을 찾고, 같은 해변에서 일몰까지 기다리다충청남도 당진시
- 합덕성당 — 붉은 벽돌 쌍탑을 올려다보고, 순례길 한가운데에서 당진 천주교 역사를 만나다충청남도 당진시
- 합덕제·합덕수리민속박물관 — 천년 저수지를 걷고, 논에 물을 보내던 옛 농사기술을 직접 찾아보다충청남도 당진시
- 가림성·성흥산 사랑나무 — 백제 산성의 성벽을 걷고, 400년 느티나무 아래에서 금강과 들판을 내려다보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궁남지 — 백제 왕실의 연못을 걷고, 연꽃과 버드나무 사이에서 가장 오래된 정원문화를 만나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백제문화단지 — 실제 유적에서 사라진 백제의 왕궁·사찰·마을을 실물 크기로 다시 걸어보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부소산성·낙화암·고란사·백마강 — 왕실의 숲길을 걸어 절벽과 강 위에서 사비백제의 마지막 장면을 만나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부여 왕릉원 — 일곱 개의 왕릉과 능산리사지에서 사비백제 왕실의 죽음과 기억을 만나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서동요테마파크 — 백제·신라 왕궁 세트장을 걷고, 드라마 장면과 덕용저수지 풍경을 함께 만나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정림사지·정림사지박물관 — 박물관에서 백제 사찰을 먼저 보고, 실제 오층석탑과 건물터를 다시 찾아보는 유적충청남도 부여군
- 팔봉산 — 여덟 봉우리의 바위능선을 넘고, 정상에서 가로림만을 내려다보다충청남도 서산시
- 간월암 — 바닷길이 열리면 걸어 들어가고, 물이 차오르면 다시 섬이 되는 암자충청남도 서산시
- 삼길포항 — 배에서 바로 회를 사고, 바다를 걷고, 삼길산에서 항구를 내려다보다충청남도 서산시
- 서산 개심사 — 굽은 나무와 청벚꽃 사이에서 만나는 ‘마음을 여는 절’충청남도 서산시
- 서산 보원사지 — 사라진 절은 무엇을 남기고 천 년을 버텼을까?충청남도 서산시
-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 빛이 움직이면 ‘백제의 미소’도 달라질까?충청남도 서산시
- 서산 해미읍성 — 성문을 지나 조선시대 군사·행정도시 안으로 들어가다충청남도 서산시
- 천수만·서산버드랜드 — 전망대에서 철새를 찾고, 겨울 논이 새들의 식당이 되는 이유를 발견하다충청남도 서산시
- 해미국제성지 — 이름 없는 순교자들의 죽음은 어떻게 세계의 순례지가 되었을까?충청남도 서산시
- 국립생태원 — 열대우림에서 극지까지, 지구의 생태를 한 번에 비교하다충청남도 서천군
- 금강하굿둑·조류생태전시관 —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철새를 기다리다충청남도 서천군
- 마량리 동백나무숲 — 바닷바람을 견딘 동백숲에서 서해를 바라보다충청남도 서천군
- 마량포구 — 서해인데 해넘이와 해돋이를 한곳에서 만나다충청남도 서천군
- 신성리갈대밭 — 금강 바람을 따라 갈대숲 속으로 들어가다충청남도 서천군
- 장항 근대산업유산·장항읍 — 철도와 항구, 제련소가 만든 산업도시의 시간을 걷다충청남도 서천군
- 장항송림산림욕장·맥문동길 — 바닷바람을 막던 해송숲이 보랏빛 산책길이 되다충청남도 서천군
- 장항스카이워크 — 해송 위를 걸으며 서해와 ‘기벌포의 바다’를 내려다보다충청남도 서천군
- 춘장대해수욕장 — 완만한 서해 바다에서 물놀이와 갯벌, 노을을 함께 즐기다충청남도 서천군
- 홍원항 — 방파제와 어판장을 따라 가을 바다의 맛을 만나다충청남도 서천군
- 곡교천 은행나무길 — 350그루 은행나무가 만드는 황금빛 강변 산책충청남도 아산시
- 공세리성당 — 세곡창고 터에서 130년 신앙의 언덕으로충청남도 아산시
- 봉곡사·천년의 숲길 — 소나무 숲을 따라 천년고찰로 들어가는 길충청남도 아산시
- 신정호정원 — 100년 된 인공호수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이 되다충청남도 아산시
- 온양온천·온양온천시장 — 왕이 찾던 온천에서 오늘의 시장 골목까지충청남도 아산시
- 외암민속마을 — 돌담길을 따라 조선의 생활마을 속으로충청남도 아산시
- 현충사 — 영웅 이순신이 아니라 ‘사람 이순신’의 삶을 따라가는 곳충청남도 아산시
- 고운식물원 — 산비탈의 33개 정원을 걷고, 희귀식물과 계절꽃을 찾아보는 숲속 식물원충청남도 청양군
- 장곡사·장승공원 — 350여 장승의 표정을 보고, 두 개의 대웅전을 찾아가는 칠갑산 문화산책충청남도 청양군
- 천장호 출렁다리·에코워크 — 그물다리를 건너고, 호수 위 207m 출렁다리를 걷는 청양 대표 체험길충청남도 청양군
- 칠갑산 도립공원 — 한티고개에서 561m 정상에 올라 청양의 산줄기를 바라보는 대표 산행충청남도 청양군
- 칠갑호·칠갑타워 — 57m 전망대에서 칠갑산을 보고, 호수 가까이 내려가는 청양의 새 랜드마크충청남도 청양군
- 단양 고수동굴 — 한 방울의 물이 만든 거대한 석회암 지하세계충청북도 단양군
- 단양 구인사 — 소백산 골짜기를 따라 층층이 올라가는 천태종 총본산충청북도 단양군
- 단양 도담삼봉·석문 — 남한강의 세 봉우리와 바위문에서 단양 지질의 비밀을 찾는 곳충청북도 단양군
-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 남한강 100m 위에서 단양의 강·산·지질을 한눈에 읽는 곳충청북도 단양군
- 단양 온달관광지·온달동굴 — 온달과 평강의 이야기에서 4억 년 석회암 동굴까지충청북도 단양군
- 단양 온달산성 — 남한강을 내려다보며 삼국시대 국경의 긴장을 읽는 산성충청북도 단양군
- 단양강 잔도 — 남한강 절벽에 붙은 길을 걸으며 강과 바위의 높이를 느끼는 곳충청북도 단양군
- 국립제천치유의숲 — 금수산 숲길에서 몸의 감각을 천천히 깨우는 곳충청북도 제천시
- 제천 박달재·박달재목각공원 — 노래와 전설이 고갯길의 풍경이 된 곳충청북도 제천시
- 제천 배론성지 — 깊은 산골짜기에서 한국 천주교의 박해와 신앙을 만나는 곳충청북도 제천시
-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 청풍호 위를 걸으며 옥순봉을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곳충청북도 제천시
- 제천 의림지 — 오래된 저수지와 제림 숲에서 ‘물을 다스리는 기술’을 만나는 곳충청북도 제천시
- 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 호수 아래 사라진 마을의 문화유산을 옮겨온 곳충청북도 제천시
- 중앙탑사적공원 — 국토의 한가운데 세운 7층 석탑과 남한강의 길을 만나는 곳충청북도 충주시
- 충주 미륵대원지 — 산속 석불과 옛길이 만나는 고려시대 여행자의 쉼터충청북도 충주시
- 충주 수안보온천 — 53℃ 온천수에 발을 담그며 천년 온천마을의 시간을 만나는 곳충청북도 충주시
- 충주 수주팔봉 — 달천이 휘돌아 만든 여덟 암봉과 출렁다리, 칼바위폭포를 한눈에 만나는 곳충청북도 충주시
- 충주 탄금대 — 가야금 선율과 전쟁의 기억이 남한강 절벽에서 만나는 곳충청북도 충주시
- 충주 탄금호 — 호수 위 1.4km 무지개길을 걸으며 조정과 야경을 만나는 곳충청북도 충주시
- 충주 하늘재 — 1,800년 전 사람들이 넘던 계립령 옛길을 직접 걷는 곳충청북도 충주시
- 충주호·충주댐 — 97.5m 거대한 댐이 만든 ‘내륙의 바다’를 만나는 곳충청북도 충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