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공원·금마저수지 — 백제 무왕의 이야기를 따라 한반도 모양 저수지와 조각공원을 걷는 곳 ✓
💡 서동공원·금마저수지 — 백제 무왕의 이야기를 따라 한반도 모양 저수지와 조각공원을 걷는 곳 ✓ Aha! 포인트
서동공원·금마저수지는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에서 만난 백제 무왕의 이야기를, 금마저수지의 넓은 물빛과 서동·선화 조각, 산책길을 통해 가볍게 이어가는 익산의 대표 휴식형 관광지**입니다. 금마저수지는 위에서 보면 한반도를 닮은 모습 때문에 ‘지도연못’이라고도 불리며, 그 주변 약 4만 평 규모의 공원에는 무왕 동상과 서동·선화공주를 주제로 한 조각, 십이지신상, 전망대, 잔디광장과 수변공간이 이어집니다.
📝 설명
서동공원 · 금마저수지 · 무왕 동상 · 서동·선화 조각 · 십이지신상 · 수변산책 · 전망대 · 익산서동축제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 금마저수지가 위에서 보면 한반도를 닮았습니다
저수지의 전체 형태 때문에 ‘지도연못’이라는 별칭이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한눈에 보기 어렵기 때문에 전망이 열리는 지점이나 안내지도를 함께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 미륵사지에서 만난 무왕의 이야기가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미륵사지에서는 실제 유적과 사리봉영기를 통해 무왕 시대를 봤다면, 여기서는 무왕·서동·선화 이야기가 조각과 축제로 표현됩니다.
- 역사적 인물과 설화를 구분해서 보기 좋습니다
무왕은 실제 백제 왕이지만,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전하는 설화적 요소가 강합니다. 이 차이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조각이 많아 아이와 ‘찾기 놀이’를 하기 좋습니다
서동과 선화 조각, 십이지신상, 각종 조형물이 공원 곳곳에 있어 박물관식 설명 없이도 직접 찾아다니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 금마저수지 주변 풍경이 첫날의 긴 역사관람을 쉬게 해줍니다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에서 집중해서 걸었다면 이곳에서는 잔디, 물, 나무, 조각을 보며 천천히 쉬는 것이 좋습니다.
- 저수지와 공원이 하나의 생활공간처럼 연결됩니다
관광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산책과 휴식을 위해 찾는 곳이라, ‘유적지 익산’이 아니라 현재 사람들이 살아가는 금마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 익산서동축제와 연결되는 장소입니다
익산은 서동설화와 무왕 이야기를 지역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왔고, 서동공원은 그 상징적 공간 가운데 하나입니다.
꼭 봐야 할 것
- 금마저수지 — 왜 ‘지도연못’이라고 부르는지 확인하기
안내지도에서 저수지의 전체 윤곽을 먼저 보고 실제 수변을 걸어보세요.
- 무왕 동상 — 실제 역사인물과 전설 속 서동 연결하기
미륵사지에서 본 무왕과 공원에서 표현한 무왕의 이미지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세요.
- 서동·선화 조각 —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조형물로 표현됐는지 보기
두 인물의 표정과 자세, 주변 배경을 관찰해보세요.
- 십이지신상 — 가족의 띠 동물 찾기
아이와 함께 자기 띠에 해당하는 동물을 찾아보면 쉽고 재미있습니다.
- 수변광장 — 물과 공원의 높이 차이 보기
저수지 가까이에서 물이 어디까지 올라올 수 있을지 살펴보세요.
- 전망대 — 저수지 형태와 주변 금마 지형 함께 보기
높은 곳에서 볼수록 저수지의 전체 구조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 잔디광장·산책로 — 첫날 여행을 쉬어가는 장소로 활용하기
꼭 모든 조각을 보려고 하기보다, 가족이 좋아하는 공간에서 잠시 쉬는 것이 좋습니다.
AhaQ 추천 이동선
주차장
→ 서동공원 입구
→ 무왕 동상
→ 서동·선화 조각
→ 십이지신상
→ 잔디광장
→ 금마저수지 수변
→ 전망대
→ 수변광장
→ 산책로
→ 복귀
이 순서는
인물
→ 설화
→ 조각
→ 저수지
→ 휴식
으로 이어집니다.
계절별 매력
- 봄: 잔디와 나무가 살아나고 산책하기 좋습니다.
- 초여름: 익산서동축제 시기와 맞으면 공연·체험·야간경관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 여름: 수변 풍경이 시원하지만 그늘이 적은 구간은 한낮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을: 저수지와 주변 나무의 색이 어우러져 산책과 사진에 좋습니다.
- 겨울: 나뭇잎이 줄어 저수지 윤곽과 조각이 잘 보입니다.
시간대별 매력
- 오전: 조용하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 오후: 조각과 저수지 전체를 보기 좋습니다.
- 늦은 오후: 수면에 낮은 빛이 들어와 풍경이 부드러워집니다.
- 축제·야간행사 기간: 평소와 다른 조명과 공연이 더해질 수 있으므로 일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생샷
- 금마저수지: 수면을 넓게 두고 산책로와 나무를 한쪽에 넣어보세요.
- 무왕 동상: 인물만 크게 찍기보다 저수지·공원 풍경과 함께 담아보세요.
- 서동·선화 조각: 두 인물이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찍으면 이야기성이 살아납니다.
- 십이지신상: 가족이 자신의 띠 동물 옆에 서서 각각 찍어보세요.
- 늦은 오후 수변: 물에 반사되는 빛을 전경으로 두고 촬영하면 공원의 휴식 분위기가 잘 드러납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방문 안내
- 명칭: 서동공원 · 금마저수지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고도9길 41-14
- 문의: 063-859-4633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 연중무휴
- 입장료: 무료
- 주차: 가능
- 장애인전용주차: 있음
- 주출입구: 단차 없이 접근 가능
- 장애인화장실: 있음
- 주요공간: 금마저수지 · 조각공원 · 전망대 · 잔디광장 · 수변광장 · 야외무대
- 추천 체류: 약 1~1.5시간
- 추천 대상: 아이와 · 부모님과 · 커플 · 산책 · 휴식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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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금마저수지 — 왜 사람들은 물의 모양에서 한반도를 발견했을까?
- 2서동과 선화 — 사랑이야기는 어디까지 역사이고 어디부터 전설일까?
- 3십이지신 — 왜 열두 동물로 시간과 사람을 표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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