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은 잊히지만, 스스로 찾아낸 답은 여행이 된다.”
기존 관광은 설명형입니다. 듣고·찍고·떠나면, 지역에는 조회수만 남고 방문·체류· 이동 데이터는 남지 않습니다. 아하Q패스는 사이트마다 좋은 질문을 배치해, 가족 학습관광객이 스스로 답을 찾고 QR 스탬프로 증명하는 체험 루프를 설계합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동이 그대로 지역의 자산이 됩니다.
두 개의 축
행동 설계 — 호기심에서 방문, 발견, 인증, 다음 질문으로 이어지는 능동적 발견 동선을 설계합니다.
데이터 자산화 — 그 행동을 익명 데이터로 전환해 지자체·가맹점· 기업이 가치 있게 활용합니다.
더 알아보기
한국관광공사 제18회 성장관광벤처 선정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