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1박2일 핵심 트랙 — 백제 왕도에서 보석·장독대·교도소세트장과 금강까지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 1박2일 핵심 트랙 — 백제 왕도에서 보석·장독대·교도소세트장과 금강까지 × 전북특별자치도

**백제 왕도에서 시작해 보석·발효·촬영장·성당·금강으로 확장되는, 익산의 서로 다른 얼굴을 가장 다양하게 경험하는 1박2일 여행**입니다

2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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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2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서동공원·금마저수지 — 백제 무왕의 이야기를 따라 한반도 모양 저수지와 조각공원을 걷는 곳 ✓

    서동공원·금마저수지는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에서 만난 백제 무왕의 이야기를, 금마저수지의 넓은 물빛과 서동·선화 조각, 산책길을 통해 가볍게 이어가는 익산의 대표 휴식형 관광지**입니다. 금마저수지는 위에서 보면 한반도를 닮은 모습 때문에 ‘지도연못’이라고도 불리며, 그 주변 약 4만 평 규모의 공원에는 무왕 동상과 서동·선화공주를 주제로 한 조각, 십이지신상, 전망대, 잔디광장과 수변공간이 이어집니다.

  2. 이전 장소에서 13252.1km

    2웅포곰개나루 — 금강의 넓은 물길과 서해 낙조를 바라보며 익산 여행을 마무리하는 곳

    웅포곰개나루는 **익산 서쪽 끝 금강변에서 옛 나루의 흔적과 넓은 강 풍경을 만나고, 덕양정과 금강정에서 붉게 물드는 일몰을 바라보며 여행을 마무리하기 좋은 익산의 대표 수변 관광지**입니다. 과거에는 배와 사람들이 오가던 포구였지만 지금은 금강변 산책, 자전거, 캠핑, 사진촬영과 낙조를 즐기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익산시는 이곳을 `서해 낙조 5선`의 하나로 소개하고 있으며, 물이 넓게 펼쳐진 금강과 낮게 지는 해가 만나 강 전체가 붉게 변하는 순간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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