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a! 포인트
곡식을 저장하던 창고의 구조를 살펴보고 미술 전시와 책마을을 오가며 산업시설이 문화공간으로 바뀐 모습을 발견하는 곳입니다.
📝 설명
옛 창고 외관과 큰 출입구 · 지붕 아래의 목재 구조 · 당일 미술 전시 · 제2전시관 미디어아트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 창고의 크기와 재료가 지금도 관람 대상이다
삼례역을 통해 곡물을 반출하던 시대의 양곡창고를 고쳐 문화공간으로 사용합니다. 작품을 보기 전 높은 지붕과 벽, 큰 출입구를 살펴보세요. 창고의 옛 기능과 오늘의 전시 기능을 비교할 단서가 됩니다.
- 현재 전시를 골라 새로운 삼례를 만난다
미술 전시와 지역 작가의 작품, 미디어아트 등 운영 중인 콘텐츠를 선택합니다. 과거의 디자인·목공·인쇄 관련 시설 명칭이 오늘도 모두 같은 구성으로 운영된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 가까운 책마을로 경험이 이어진다
삼례책마을도 양곡창고를 고친 책 문화공간입니다. 예술촌의 작품과 책마을의 서가·전시를 한 번의 도보 방문으로 연결하되 건물별 운영시간과 전시는 따로 확인합니다.
- 문화공간의 활동을 고를 수 있다
전시만 차분히 보거나 교육·공연이 있는 날에는 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더하면 다른 전시 시간을 줄이고, 공연이 없는 날에도 창고 건축과 전시를 중심으로 관람합니다.
꼭 봐야 할 것
- 옛 창고 외관과 큰 출입구
건물마다 지붕 방향과 출입구 크기를 비교합니다. 벽의 재료와 보수한 부분이 어떻게 다른지 찾아보세요.
- 지붕 아래의 목재 구조
공개된 전시실에서 보와 기둥, 지붕을 받치는 반복 구조를 봅니다. 전시를 위해 새로 설치한 벽·조명과 옛 구조를 구별합니다.
- 당일 미술 전시
작품 두 점을 골라 재료와 표현 방식을 비교합니다. 종료된 온라인 전시 게시물을 현재 상설전시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 제2전시관 미디어아트
운영 중일 때 영상과 공간, 실제 창고 구조가 어떻게 겹치는지 살펴봅니다. 회차·장비 점검과 촬영 규정은 현장 안내를 따릅니다.
- 삼례책마을의 책 전시와 서가
책박물관·북갤러리 등 공개된 공간을 고릅니다. 전시용 자료와 열람·판매용 책을 구별하고 귀한 자료는 허락 없이 펼치지 않습니다.
추천 관람순서
예술촌 운영 안내 → 창고 외관 → 미술 전시 한두 곳 → 운영 시 미디어아트 → 공공 길을 따라 책마을 → 책 전시·서가 → 출발점 복귀. 약 2~3시간입니다. 전시 교체·교육·공연 여부에 따라 건물 선택을 조정합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 주소 기준: 삼례문화예술촌 대표 주소. 삼례책마을은 인접한 삼례역로 68로 공공 길을 따라 이동
- 문의: 예술촌 063-290-3862~3863, 책마을 운영 문의 완주군 063-290-2614
- 웹사이트 주소: https://www.wanju.go.kr/tour/index.9is?contentUid=ff8080818c5d9e6d018ca465549568a2
- 관람시간: 예술촌 일반 안내 10:00~18:00. 책마을의 건물별 운영·미디어아트 회차·입장 마감은 방문 전 확인
- 휴관일: 예술촌 월요일 휴관 안내. 명절·전시 교체·책마을 시설별 휴관은 각각 확인
- 관람료: 일반 전시 무료 안내. 특별전·교육·공연은 개별 조건 확인
- 주차: 문화예술촌·삼례역 진입권 지정 주차장 이용
- 추천 체류: 두 공간 기본 약 2~3시간
- 이용: 단지·책마을의 카페와 서점은 관람과 별도 영업 조건 적용
- 주의: 전시와 시설 구성은 바뀝니다. 책 전시품과 작품은 만지지 않고 공연·교육의 예약 여부를 확인합니다.
근처에서 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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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삼례에는 왜 이렇게 큰 양곡창고가 있었을까?
- 2쌀 창고를 왜 철거하지 않고 미술관으로 바꿨을까?
- 3헌책은 왜 버리지 않고 다시 읽을까?
- 4옛 양곡창고 — 곡식이 빠져나간 창고에는 무엇이 남아 있을까?
- 5삼례책마을 북하우스 — 한 권의 책은 어떻게 다른 독자를 만날까?
- 6책마을의 서가와 전시 — 같은 책도 읽는 자료와 전시품일 때 다르게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