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관 — 생태계에서 필요 없는 생물이 있을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 지구 46억 년을 공룡·화석·광물·생물로 따라가는 박물관서대문자연사박물관길찾기

💡 오늘의 Aha!Q

“서울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동물을 찾을 수 있나요?”

1층 인간과 자연관에서는 생물을 하나씩 보지 말고 관계를 찾아보세요. 서울에도 새·곤충·식물·포유류가 함께 살아갑니다. 공원과 하천, 산, 건물 사이 작은 녹지까지 생물의 서식지가 됩니다. 인간과 자연관에서는 자연을 ‘야생의 먼 세계’로만 보지 않고 사람의 생활과 생태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볼 수 있습니다.

꼭 해볼 것

  • 서울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동물을 찾아보세요.
  • 도시에서 살아가기 유리해 보이는 생물을 골라보세요.
  • 멸종위기나 보호가 필요한 생물을 찾아보세요.
  • 인간 때문에 서식지가 줄어든 사례를 하나 찾아보세요.
  • 박물관 밖 안산에서 실제로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물을 골라보세요.

꼭 해볼 것

  • 도시는 사람만 사는 공간일까요?
  • 공원 하나가 사라지면 어떤 생물이 가장 먼저 영향을 받을까요?
  • 자연을 보호하는 것과 도시에서 생활하는 것은 함께 가능할까요?

자연사박물관의 마지막 전시는 결국 ‘우리의 생활방식’을 묻는 전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