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심층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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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5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왕의 도장에는 왜 용과 거북이가 올라갔을까?심층

    2층 조선국왕실에서 **어보**를 찾아보세요. 어보는 단순히 문서에 찍는 도장이 아니라 왕과 왕비, 왕세자 등에게 존호·시호 등을 올리는 왕실의 중요한 의례를 위해 만든 인장입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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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왕과 왕비는 궁궐에서 어떻게 살았을까?심층

    경복궁을 보면 궁궐의 건물은 크고 화려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 살았던 왕실 가족도 결국 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왕은 옷을 입고, 음식을 먹고, 책을 읽고, 잠을 자고, 병이 들면 치료를 받았습니다. 왕실생활실에서는 바로 이런 **궁궐 안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물건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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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의궤 — 왕실행사는 왜 그림까지 그려 기록했을까?심층

    지하 1층 왕실의례실에서는 **의궤**를 눈여겨보세요. 조선왕실에서는 왕실의 혼례·장례·책봉·궁궐 공사처럼 중요한 행사가 끝나면 그 과정을 자세히 기록한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책이 의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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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선의 시계와 천문기구 — 왕은 왜 하늘과 시간을 알아야 했을까?심층

    지하 1층 과학문화실에서는 먼저 **시간을 재는 도구**를 찾아보세요. 해의 그림자를 이용하는 해시계와 물의 흐름을 이용하는 물시계처럼 조선에서는 자연의 규칙적인 변화를 시간으로 바꾸는 여러 장치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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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한제국과 어차 — 왕실은 어떻게 근대를 만났을까?심층

    1층 대한제국실로 오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조선왕실의 전통적인 의례와 물건을 보다가 갑자기 서양식 복식과 근대적인 물건이 등장합니다. 1897년 고종은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황제에 올랐습니다. 새로운 국가의 위상을 보여주면서 근대적인 제도와 기술을 받아들이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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