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서원 — 조선 선비들이 공부하고 예를 익히며 스승을 기리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서원 심층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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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돈암서원은 누구를 기리는 곳일까?심층

    돈암서원은 조선 예학을 대표하는 학자 **사계 김장생(1548~1631)** 의 학문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1634년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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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응도당 — 조선의 교실에는 왜 책상과 의자보다 넓은 마루가 필요했을까?심층

    응도당은 돈암서원에서 유생들이 강의를 듣고 토론하던 강당입니다. 앞면 5칸, 옆면 3칸 규모로 내부 대부분에 넓은 마루가 깔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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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양성당·거경재·정의재 — 조선의 학생들은 공부만 잘하면 됐을까?심층

    양성당, 거경제, 정의제... 돈암서원에서 건물 이름을 하나씩 읽어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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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사우 — 왜 학생들은 공부하던 스승에게 제사까지 지냈을까?심층

    서원의 가장 안쪽에는 사우가 있습니다. 돈암서원 사우에는 김장생, 김집, 송준길, 송시열 네 학자의 위패를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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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계유산 돈암서원 — 왜 오래된 학교가 세계가 함께 지켜야 할 유산이 되었을까?심층

    2019년 돈암서원을 포함한 아홉 곳의 서원이 **`한국의 서원`** 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물이 오래됐기 때문만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