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립박물관·야외민속촌 — 전시실에서 나온 집들이 강변 마을이 되다 심층 탐험
“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4사이트
로그인하고 활성화하기
패스를 활성화하고 스탬프를 모으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방문할 사이트 4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야외박물관의 옮겨온 집들 — 마을이 물에 잠기기 전 무엇을 남겼을까?심층
“안동시립박물관의 야외 공간에는 안동댐 건설로 수몰될 지역에서 옮겨온 전통가옥과 문화유산이 모여 있습니다. 박물관의 야외 안내도에는 초가·고택·까치구멍집·선성현객사·안동 석빙고 등 성격이 다른 건축물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같은 시대, 같은 계층의 집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활과 기능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0m
2까치구멍집 — 닫힌 집은 연기와 습기를 어떻게 내보냈을까?심층“까치구멍집은 강원 남부와 안동·영주 일대 산간지역에서 볼 수 있었던 서민주택입니다. 추위를 막기 위해 방과 부엌, 생활공간을 한 지붕 아래 모으고 바깥으로 열린 부분을 줄였습니다. 그러나 집 안에서 밥을 짓고 불을 때며 가축의 먹이를 끓이면 연기와 수증기, 냄새가 생깁니다.”
이전 장소에서 0m
3안동 석빙고 — 전기 없이 여름까지 얼음을 지킨 방법은 무엇일까?심층“안동 석빙고는 18세기 전반 예안현감 이매신의 재임기인 1737~1740년 사이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진 돌 얼음창고입니다.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안동댐 건설로 원래 있던 낙동강 기슭이 수몰될 위기에 놓이면서 1976년 지금의 높은 자리로 옮겨졌습니다.”
이전 장소에서 0m
4선성현객사 — 가운데 지붕은 왜 양쪽보다 높을까?심층“선성현객사는 조선시대 예안현의 관아 건물로, 1712년 현감 김성유가 고쳐 지었습니다. 안동댐 건설로 원래 자리인 예안면 서부리 일대가 수몰되면서 1976년 현재 위치로 옮겨졌습니다. 현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