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 — 선사시대부터 신안해저선의 보물과 남도 도자문화까지 이어지는 광주·전남 역사박물관국립광주박물관길찾기
💡 오늘의 Aha!Q
“국립광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조물조물 꿈을 빚는 도자기`를 주제로 도자기가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이동하는 과정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게 합니다.”
먼저 흙을 만지고
그릇 형태를 이해한 뒤,
도자기에 들어가는
꽃·나무·동물 무늬를 찾아봅니다.
다음에는 가마에서
높은 온도로 굽는 과정을 체험하고,
마지막에는
신안선을 통해
완성된 도자기가 바다를 건너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모습을 만납니다.
즉 본관에서 본 도자기를
재료
→ 제작
→ 장식
→ 가마
→ 교역
의 순서로 다시 경험하는 공간입니다.
꼭 해볼 것
- 흙과 완성된 도자기의 차이를 확인해보세요.
- 꽃·나무·동물 무늬를 하나씩 찾아보세요.
- 가마에서 불이 어디로 지나가는지 살펴보세요.
- 도자기를 굽기 전과 후 어떤 변화가 생길지 예상해보세요.
- 보물선 체험에서 도자기가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했는지 찾아보세요.
AhaQ!
- 흙으로 만든 그릇을 그냥 말리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을까요?
- 가마 온도가 너무 낮으면 어떻게 될까요?
- 무늬를 그리는 것과 새기는 것은 결과가 어떻게 다를까요?
- 도자기를 배에 많이 실으면 깨지지 않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우리가 쓰는 컵 하나도 이렇게 많은 과정을 거쳤을까요?
박물관에서 유물을 보는 것과 직접 만들어보는 것 중 어떤 경험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