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석장리유적·석장리박물관 — 금강변에서 한국 구석기 연구의 시작과 뗀석기의 비밀을 만나는 곳석장리박물관길찾기
💡 오늘의 Aha!Q
“구석기시대 사람들은 오늘날 농촌이나 도시처럼 한곳에 영구적으로 정착해 살지 않았습니다. 계절과 먹거리, 사냥할 동물, 물과 다른 자원을 따라 생활장소를 옮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집은
오랫동안 대대로 사용할
영구건축물이라기보다
비와 바람을 피하고
잠을 자며
불을 사용할 수 있는
생활거점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석장리 선사공원에서는
발굴자료와 연구를 바탕으로 재현한 막집을 통해
구석기인의 집 크기와
생활방식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꼭 해볼 것
- 막집 입구가 어느 방향을 향하는지 보세요.
- 가족 몇 명이 들어갈 수 있을지 예상해보세요.
- 지붕을 만들 때 어떤 재료가 필요했을지 찾아보세요.
- 불을 피운다면 어디가 가장 안전할지 생각해보세요.
- 현대 집과 달리 없는 공간을 세 가지 찾아보세요.
AhaQ!
- 집을 옮겨야 한다면 무거운 재료가 좋을까요, 가벼운 재료가 좋을까요?
- 비와 바람 중 어느 것을 막는 것이 더 어려웠을까요?
- 구석기인의 집에도 ‘좋은 자리’가 있었을까요?
- 집의 모양은 생활방식에 따라 달라질까요?
집은 크고 튼튼할수록 좋은 것일까요, 살아가는 방식에 맞는 집이 좋은 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