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서천은 금강이 서해에 닿는 하구와 갯벌, 바다 곁의 숲, 손으로 이어온 모시 문화가 만나는 지역입니다. 마서·금강권에서는 국립생태원의 다섯 기후관과 조류생태전시관을 보고, 한산의 신성리갈대밭에서 실제 물가의 식물과 바람을 관찰합니다.
장항에서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표본으로 바다생물의 몸을 비교한 뒤 해송숲과 스카이워크에서 서해와 갯벌을 봅니다. 옛 역·맛나로·항구는 철도와 제련 산업이 만든 도시의 생활과 재생을 보여줍니다.
서면의 춘장대는 해변 휴식과 개장기 물놀이, 홍원항은 제철 수산물 식사, 마량의 동백숲과 포구는 자연유산·바다 전망·겨울 해돋이에 어울립니다. 한산모시관에서는 풀의 섬유가 천이 되는 손기술을 만납니다. 생물 관찰, 숲과 전망, 해변과 먹거리, 전통공예 중 관심 있는 권역에 시간을 더 두어보세요.
✨반일
서천 한산 문화 — 모시를 짜는 손에서 금강 갈대숲까지풀의 섬유가 천으로 바뀌는 과정을 살핀 뒤 금강변에서 갈대의 다른 쓰임과 생태를 봅니다.
트랙 2 · 서천군 2✨당일서천 서해안 — 춘장대에서 홍원항과 마량의 바다까지해변의 물때와 항구의 제철 먹거리를 보고 동백숲·포구에서 바다의 시선을 바꿉니다.
트랙 4 · 서천군 4✨당일서천 장항 — 바다 표본에서 음식골목과 숲 위 전망까지씨큐리움의 생물과 장항의 산업 흔적을 보고 송림 안팎과 높은 길에서 서해를 비교합니다.
트랙 4 · 서천군 4✨당일서천 금강 생태 — 에코리움에서 철새와 갈대숲까지다섯 기후의 생물을 비교한 뒤 실제 금강의 새와 물가 식물로 관찰을 이어갑니다.
트랙 3 · 서천군 3✨2박서천 2박3일 — 금강과 한산에서 장항을 지나 서해안까지기후와 철새, 모시의 손기술을 보고 장항의 산업과 서면의 바다 생활로 이어가는 여행입니다.
트랙 12 · 서천군 12✨1박서천1박 2일 추천-갈대밭·전통문화·실내 생태전시·해변·낙조 핵심 코자연에서 시작해 역사와 바다, 낙조로 이어지는 서천 1박 2일
트랙 8 · 서천군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