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예술터’는 일반 미술관과 무엇이 다를까?

팔복예술공장 — 폐업한 카세트테이프 공장의 변신덕진구 구렛들1길 46 길찾기

💡 오늘의 Aha!Q

“예술은 보는 것만이 아니라 직접 해보는 것이라고?”

팔복예술공장은 전시만 보는 미술관과 성격이 다릅니다.

이곳에는 예술가가 머물며 작업하는 레지던시, 시민이 전시를 보는 공간,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예술활동을 하는 꿈꾸는 예술터가 함께 있습니다.

특히 팔복예술공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국 제1호 꿈꾸는 예술터입니다. 공식 설명도 ‘가르치는 예술’보다 놀이와 경험을 통해 예술을 만나는 방식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작품을 보고 끝내기보다 직접 만들고 움직이고 질문하는 경험까지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AhaQ!

-오늘 경험한 것 가운데 “보는 예술”과 “직접 하는 예술”을 하나씩 찾아보세요.
-예술가가 작품을 만드는 공간과 어린이가 예술을 체험하는 공간의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미술관에서 꼭 조용히 작품만 봐야 할까?” 가족끼리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