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Aha!Q
“머리에는 날카로운 뿔이 있는데 입 앞부분은 부리처럼 보입니다. 이 공룡의 먹이는 어느 부분에서 알아볼 수 있을까요?”
트리케라톱스는 후기 백악기 북아메리카의 각룡류 초식공룡입니다. 이름은 세 개의 뿔이 있는 얼굴이라는 의미와 연결됩니다. 뿔의 인상만 보고 사냥하는 육식동물로 판단하지 말고 입과 치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부리는 식물을 잘라 얻는 데 관련되고 치아는 먹이를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뿔과 프릴은 방어와 개체 사이 신호 등 여러 기능이 연구되는 부분입니다. 눈에 띄는 구조 하나가 그 동물의 모든 생활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전시 앞에서는 정면과 측면의 시선을 바꿔보세요. 정면에서는 뿔의 위치가, 측면에서는 머리의 크기와 목 뒤 프릴이 잘 보입니다. 식생활과 머리 구조를 따로 관찰한 뒤 서로 연결하면, ‘무섭게 생겼다’는 첫인상이 구체적인 몸의 이해로 바뀝니다.
꼭 해볼 것
- 뿔·프릴·부리 세 부분을 찾고 먹이를 얻는 데 관련된 부분을 골라보세요.
- 정면과 측면에서 각각 더 잘 보이는 특징 하나를 말해보세요.
탐험 링크: [트리케라톱스의 머리 · 기존 사이트 1](https://www.ahaqpass.com/site/national-science-museum/station/teurikeratopseuui-meori-keun-ppuleul-gajin-gongryongeun-mueoteul-meokeoteulkka/aha)
다른 포인트부터 탐험할게요.
- 자연사관 + 인류관 — 작은 생명의 흔적에서 인간의 도구까지 무엇이 달라졌을까?
- 진본 골격 — 오래된 뼈는 어떻게 전시관까지 왔을까?
- 한반도 화석과 매머드 — 같은 전시관에 있어도 같은 시대일까?
- 과학기술관 — 손으로 바꾼 조건은 결과를 어떻게 바꿀까?
- 한국과학기술사관 — 옛사람들은 하늘·비·시간을 어떻게 기록했을까?
- 미래기술관 — 스마트도시는 무엇을 감지하고 어떻게 움직일까?
- 천체관 — 돔에 펼쳐진 별은 실제 하늘과 어떻게 다를까?
- 천체관의 돔 화면 — 별을 보여주는 천장과 실제 하늘은 어떻게 다를까?
- 천체관측소의 태양관측망원경 — 한낮의 태양에서도 관찰할 것이 있을까?
- 어린이과학관 + 창의나래관 — 내가 바꾼 명령과 환경은 어떤 결과를 만들까?
- 우주과학공원·자기부상열차·생물탐구관 — 로켓·열차·식물은 어떤 구조로 역할을 할까?
- 우주과학공원의 로켓과 발사대 — 로켓 옆의 탑은 왜 필요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