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Aha!Q
“행동블록 순서를 바꾸면 로봇의 움직임도 달라집니다. 자연환경 체험과 기계 조작 체험에서 내가 바꾸는 조건은 어떻게 다를까요?”
어린이과학관 1층 — 자연과 인간
1층에서는 손으로 바꾸면 결과가 달라지는 체험부터 찾아보세요.
‘아파하는 자연’에서는 모래를 직접 파고 쌓아 지형을 바꾸고 센서가 변화된 지형을 읽어 자연환경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바다로 간 플라스틱’에서는 고래 배 속을 표현한 공간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제거하며 해양쓰레기가 실제 생물에게 어떤 문제가 되는지 확인합니다.
‘친환경 도시를 건설해보자’에서는 시설 블록을 놓는 위치에 따라 도시와 자연환경이 함께 달라집니다.
가족끼리 서로 다른 도시를 만든 뒤
“편리한 도시와 자연을 지키는 도시를 동시에 만들 수 있을까?”
비교해보세요.
어린이과학관 2층 — 인간과 기계
2층에서는 사람이 만든 기계와 로봇이 주인공입니다.
‘로봇을 움직여라’에서는 행동블록을 순서대로 놓으며 명령의 순서가 달라지면 로봇의 행동도 달라진다는 것을 배웁니다.
‘컴퓨터를 이겨라’에서는 사람과 컴퓨터의 판단을 비교하고, 로봇팔 퍼즐 체험에서는 반복 작업의 속도와 정확성을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군무를 보여주는 ‘로봇과 함께 춤을 춰요’도 상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창의나래관 — 초능력이 과학기술이 된다
창의나래관은 2026년 9월 1일부터 유료관으로 전환됐고, 2층의 새로운 전시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가 정식 개관했습니다.
이 전시는
염력·괴력·분신술·투시력 같은 상상의 초능력
을
원격조종·웨어러블 슈트·휴머노이드 로봇·증강현실 같은 첨단기술
과 연결합니다.
“초능력이 정말 존재할까?”
보다
“사람이 하고 싶었던 일을 기술이 어떻게 대신 가능하게 만들었을까?”
를 찾아보세요.
1층의 전기쇼·디지털 물리쇼·드론체험 등도 운영 프로그램에 따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꼭 해볼 것
- ‘아파하는 자연’에서 모래지형을 바꾼 뒤 물의 흐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보세요.
- 고래 배 속에서 플라스틱을 제거하며 어떤 종류의 쓰레기가 가장 많은지 살펴보세요.
- 친환경 도시를 가족별로 만든 뒤 자연공간이 가장 많이 남은 도시를 골라보세요.
- 사람과 로봇 가운데 반복작업을 더 빠르게 하는 쪽을 찾아보세요.
-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에서 ‘초능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과학기술인 것’을 하나 골라 원리를 찾아보세요.
탐험 링크: [어린이과학관 + 창의나래관 · 기존 사이트 1](https://www.ahaqpass.com/site/national-science-museum/station/station-7/aha)
다른 포인트부터 탐험할게요.
- 자연사관 + 인류관 — 작은 생명의 흔적에서 인간의 도구까지 무엇이 달라졌을까?
- 트리케라톱스의 머리 — 큰 뿔을 가진 공룡은 무엇을 먹었을까?
- 진본 골격 — 오래된 뼈는 어떻게 전시관까지 왔을까?
- 한반도 화석과 매머드 — 같은 전시관에 있어도 같은 시대일까?
- 과학기술관 — 손으로 바꾼 조건은 결과를 어떻게 바꿀까?
- 한국과학기술사관 — 옛사람들은 하늘·비·시간을 어떻게 기록했을까?
- 미래기술관 — 스마트도시는 무엇을 감지하고 어떻게 움직일까?
- 천체관 — 돔에 펼쳐진 별은 실제 하늘과 어떻게 다를까?
- 천체관의 돔 화면 — 별을 보여주는 천장과 실제 하늘은 어떻게 다를까?
- 천체관측소의 태양관측망원경 — 한낮의 태양에서도 관찰할 것이 있을까?
- 우주과학공원·자기부상열차·생물탐구관 — 로켓·열차·식물은 어떤 구조로 역할을 할까?
- 우주과학공원의 로켓과 발사대 — 로켓 옆의 탑은 왜 필요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