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왕궁리유적·백제왕궁박물관 — 백제 왕궁의 정원·공방·화장실까지 남은 왕의 생활공간익산 왕궁리길찾기
💡 오늘의 Aha!Q
“왕궁리유적에서는 백제 왕궁정원의 흔적이 확인됐습니다. 자연석을 배치하고 물을 흐르게 하며 왕궁 안에 의도적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었습니다.”
정원은
쉬는 곳이면서
손님을 맞는 곳이고,
왕실의 권위와
문화적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겉으로는 자연스럽게 보여도
실제로는
어떤 돌을 어디에 둘지
물이 어디로 흐르게 할지
세밀하게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꼭 해볼 것
- 크기가 다른 자연석을 찾아보세요.
- 돌들이 완전히 규칙적으로 놓였는지 확인해보세요.
- 물이 들어오고 나갔을 방향을 찾아보세요.
- 정원에서 왕궁 중심건물 방향을 바라보세요.
- 자연 그대로의 계곡과 인공정원의 차이를 생각해보세요.
AhaQ!
- 정원을 직선으로 반듯하게 만들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돌을 아무렇게나 놓은 것과 계획해서 자연스럽게 놓은 것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 왕은 정원을 어디에서 바라봤을까요?
-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서도 토목기술이 필요했을까요?
자연스럽게 보이는 풍경도 사실은 사람이 정교하게 설계한 작품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