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할 사이트 5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장인 — 공예품 하나는 정말 한 사람이 만들었을까?심층
“조선의 공예를 보면 뛰어난 장인 한 사람의 손재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분업과 협업**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조선은 국가행사와 왕실생활, 외교·군사 등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기 위해 여러 분야의 장인을 중앙과 지방 관청에 소속시켰습니다.”
이전 장소에서 0m
2견양 — 장인들은 왜 먼저 ‘정답’을 그려놓았을까?심층“왕실 공예에서는 **견양(見樣)**이라는 흥미로운 방법이 사용됐습니다. 견양은 국가 의례나 왕실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기 전에 **정해진 크기와 형태를 그림이나 견본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
이전 장소에서 0m
3자수 — 실은 어떻게 그림이 될까?심층“전시3동 2층의 상설전시는 **「자수, 염원을 그리다」**입니다. 자수는 천 위에 실을 통과시키며 무늬와 그림을 만드는 공예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0m
4보자기 — 남은 천 조각은 어떻게 디자인이 되었을까?심층“전시3동 3층에서는 **「보자기, 일상을 감싸다」**를 볼 수 있습니다. 보자기는 물건을 싸고 덮고 옮기기 위해 사용한 생활용품입니다. 필요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작게 보관할 수 있고, 물건의 모양에 맞춰 자유롭게 감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전 장소에서 0m
5공예는 예술일까, 생활도구일까?심층“서울공예박물관을 다 돌아본 뒤 처음 봤던 공예품들을 다시 떠올려보세요. 그릇은 음식을 담습니다. 보자기는 물건을 감쌉니다. 가구는 물건을 넣거나 사람이 앉는 데 사용합니다. 옷과 장신구는 몸에 착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