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곡사·장승공원 — 350여 장승의 표정을 보고, 두 개의 대웅전을 찾아가는 칠갑산 문화산책 심층 탐험

장곡사·장승공원 — 350여 장승의 표정을 보고, 두 개의 대웅전을 찾아가는 칠갑산 문화산책 심층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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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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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장승공원 — 왜 마을 입구에는 무섭고 우스운 얼굴을 세웠을까?심층

    장승은 예전 마을의 입구나 길목에 세워졌습니다.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하기도 했고, 길의 방향이나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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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하대웅전·상대웅전 — 왜 한 사찰에 대웅전이 두 개나 있을까?심층

    장곡사를 특별하게 만드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하대웅전과 상대웅전**입니다. 아래쪽에 있는 법당을 하대웅전, 산비탈 위쪽의 법당을 상대웅전이라고 부릅니다. 두 법당은 단순히 같은 건물을 복사해 두 개 지은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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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곡사의 불상 — 같은 부처인데 왜 철·금동·돌을 함께 사용했을까?심층

    장곡사는 건물뿐 아니라 그 안에 모신 불상과 대좌도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국가유산 가운데 하나인 **철조약사여래좌상 및 석조대좌**를 보면 불상은 철로 만들고 그 아래 받침인 대좌는 돌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