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의 박물관을 연결하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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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구석기시대의 돌도구부터 삼국의 문화유산, 고려청자와 조선백자, 그림과 기록, 세계 여러 지역의 문화까지 걸어서 이어보며 **“사람들은 시대와 장소가 달라지면 무엇을 다르게 만들고, 무엇을 계속 이어왔을까?”를 발견하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탐험관**입니다.”
보상은 트랙 전체 13개 사이트를 모두 완주해야 받을 수 있어요.이 패스(용산구)는 그중 1개입니다.
이 트랙이 진행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