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이 길-전국 숲의 다른 높이를 걷다 × 서울특별시

✨

나무사이 길-전국 숲의 다른 높이를 걷다 × 서울특별시

“나무 사이, 숲 위, 골짜기 위를 걸으며 같은 숲이 높이에 따라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발견하는 여행”

5사이트
로그인하고 활성화하기

패스를 활성화하고 스탬프를 모으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방문할 사이트 5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서울 용왕산 스카이워크 — 숲길을 오르면 한강이 펼쳐지다

    “완만하게 이어지는 높은 데크길을 걸으며 숲 가까이에서 출발해 한강과 서울의 다리를 바라보는 곳입니다.”

  2. 이전 장소에서 22.1km

    2서울 용마산 스카이워크 — 나무와 눈높이를 맞추고 서울을 바라보다

    “용마산 숲 위의 데크길에서 나무를 가까이 보고, 길 끝 전망대에서 숲 너머 서울의 산과 도시를 함께 발견하는 곳입니다.”

  3. 이전 장소에서 151.0km

    3스카이웨이심층

    “스카이웨이는 장태산의 관광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설 중 하나입니다. 이 시설은 지상에서만 보던 메타세쿼이아 숲을 **중간 높이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만든 공중 산책길**입니다.”

  4. 이전 장소에서 65.7km

    415m 위의 전망 — 왜 높은 곳에 올라가면 장항이 다르게 보일까?심층

    “장항송림을 걸으면 시야의 대부분을 나무줄기와 가지가 가립니다. 하지만 스카이워크에 올라가면 시선이 해송의 위쪽까지 높아집니다.”

  5. 이전 장소에서 116.1km

    5증평 좌구산 명상구름다리 — 숲이 덮은 골짜기를 건너며 산의 높낮이를 읽다

    “좌구산 명상구름다리는 **길이 230m의 다리를 건너며 발아래 골짜기와 가까운 나무, 멀리 이어지는 산자락을 차례로 살펴보고, 거북바위정원에서는 높은 곳에서 보았던 숲을 다시 가까이 만나는 곳**입니다.”

나무사이 길-전국 숲의 다른 높이를 걷다 전체 완주 보상

보상은 트랙 전체 3개 사이트를 모두 완주해야 받을 수 있어요.
이 패스(서울특별시)는 그중 3개입니다.

이 트랙이 진행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