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1박 2일 트랙 — 낙동강에서 명주와 천년 저수지, 성주봉 숲까지 ×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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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1박 2일 트랙 — 낙동강에서 명주와 천년 저수지, 성주봉 숲까지 × 상주시

“첫날에는 낙동강의 절벽·자전거·생태·섬을 만나고, 둘째 날에는 상주의 전쟁과 감영 역사에서 명주와 한복, 오래된 농업 저수지와 성주봉 숲으로 이어가는 1박 2일 트랙입니다.”

9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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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9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상주 경천대 — 소나무 숲을 올라 낙동강의 큰 굽이와 절벽을 내려다보는 전망 산책지

    “경천대는 **소나무숲과 돌탑길을 따라 전망대에 올라 낙동강의 넓은 굽이를 내려다보고, 강변 절벽의 경천대와 무우정에서는 “같은 강도 보는 높이와 위치가 달라지면 풍경이 어떻게 달라질까?”를 비교하는 상주의 대표 전망 산책지**입니다.”

  2. 이전 장소에서 12.4km

    2상주자전거박물관 — 자전거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색 자전거로 직접 달려보는 두 바퀴 체험관

    “상주자전거박물관은 **고전·세계·이색 자전거를 비교하며 두 바퀴 이동수단의 변화를 살펴보고, 페달로 영상과 불빛을 움직인 뒤 야외 체험장에서 2인승·어린이용·마차 자전거를 직접 타보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 전문박물관**입니다.”

  3. 이전 장소에서 12.8km

    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 현미경 속 플랑크톤에서 물고기·새·습지식물까지 낙동강 생태계를 탐험하는 곳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물고기만이 아니라 플랑크톤·수서곤충·식물·균류·양서류·파충류·새와 포유류까지 살펴보며 “강의 위치와 계절, 물속과 물가의 환경이 달라지면 사는 생물은 어떻게 달라질까?”를 표본·현미경·생태체험으로 발견하는 담수생물 전문 연구·전시기관**입니다.”

  4. 이전 장소에서 698m

    4상주 경천섬 — 두 개의 다리를 건너 꽃밭과 초원을 걷고 낙동강 노을을 만나는 강 위의 섬

    “경천섬은 **범월교를 건너 약 20만㎡의 강 위 섬으로 들어가 넓은 잔디와 계절 꽃밭을 걷고, 낙강교 위에서 낙동강과 비봉산을 바라본 뒤 “강 가운데 섬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같은 풍경은 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이 될까?”를 발견하는 낙동강 생태공원**입니다.”

  5. 이전 장소에서 9.9km

    5상주 임란북천전적지 — 평화로운 숲과 옛 관아 건물 사이에서 임진왜란 첫 격전의 흔적을 찾는 전적지

    “임란북천전적지는 **1592년 조선 중앙군과 상주의 군민이 왜군 선봉부대에 맞섰던 전투 현장에서 전적비와 충렬사, 순절비를 따라 걸으며 “승리하지 못한 전투를 우리는 왜 400년 넘게 기억해야 할까?”를 발견하는 역사유적**입니다.”

  6. 이전 장소에서 73.2km

    6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 관아의 문을 지나 집무실과 생활공간을 찾아보는 조선 지방행정 체험공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은 **태평루를 지나 청유당·제금당·내아·사령청·작청을 차례로 걸으며 “조선시대 관찰사와 관리들은 경상도를 어떤 공간에서 다스리고, 업무공간과 생활공간을 어떻게 나누었을까?”를 발견하는 관아 재현공원**입니다.”

  7. 이전 장소에서 90.1km

    7상주 함창명주박물관·한국한복진흥원 — 누에고치의 실 한 올이 명주와 한복 한 벌이 되는 과정을 잇는 곳

    “함창명주박물관·한국한복진흥원은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고 베틀로 명주를 짜는 전통기술을 살펴본 뒤, 그 천이 저고리·치마·도포·궁중복식과 현대 한복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이어 보며 “옷 한 벌에는 얼마나 많은 자연의 재료와 사람의 손길, 시대의 생활방식이 들어 있을까?”를 발견하는 명주·한복 통합문화공간**입니다.”

  8. 이전 장소에서 9.2km

    8상주 공검지 — 옛 큰 못의 자리를 걸으며 둑·논·습지가 이어온 물의 역사를 읽는 저수지

    “공검지는 **옛 저수지의 일부를 되살린 수면과 제방 흔적, 논으로 변한 옛 못자리와 습지 생태를 함께 걸으며 “비가 오지 않을 때 농사지을 물을 사람들은 어떻게 모으고, 거대한 저수지는 왜 논과 습지로 바뀌었을까?”를 발견하는 역사·생태 여행지**입니다.”

  9. 이전 장소에서 10.6km

    9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 — 계곡과 황톳길을 걷고 숲속에서 하룻밤 머무는 산림휴양지

    “성주봉자연휴양림은 **해발 606m 성주봉 아래에서 계곡과 숲길을 걷고, 황톳길과 약초동산·목재문화체험장을 경험한 뒤 숲속의집이나 야영데크에 머물며 “숲은 아침과 낮, 밤”을 체험하는 체류형 산림휴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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