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 유교문화 트랙 — 서원에서 마을과 탈춤, 부용대 전망까지 × 안동시

안동 하회 유교문화 트랙 — 서원에서 마을과 탈춤, 부용대 전망까지 × 안동시

병산서원에서 선비의 배움과 자연을 만나고, 하회마을에서 종가와 생활문화를 걷고, 하회탈에서 공동체의 웃음과 풍자를 본 뒤, 부용대에서 낙동강이 감싼 마을 전체를 내려다보는 안동 대표 하루 트랙입니다.

4사이트
로그인하고 활성화하기

패스를 활성화하고 스탬프를 모으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방문할 사이트 4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안동 병산서원 — 만대루의 일곱 칸 사이로 낙동강과 병산을 끌어들인 서원

    병산서원은 **만대루의 기둥 사이로 낙동강과 병산을 바라보고, 입교당에서 공부하고, 뒤편 존덕사에서 스승을 기리던 공간을 차례로 걸으며 “조선의 서원은 왜 교실만 만들지 않고 자연과 제향공간까지 함께 설계했을까?”를 발견하는 세계유산**입니다.

  2. 이전 장소에서 3.5km

    2안동 하회마을 — 낙동강이 S자로 감싼 마을에서 조선의 집과 생활을 읽는 곳

    하회마을은 **낙동강이 S자로 감싸는 땅 안에 기와집과 초가, 종가와 골목이 600여 년 이어져 온 전통마을**입니다. **“왜 집들이 모두 남향이 아니고 강을 향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놓였을까?”**를 직접 걸으며 찾아 봅니다.

  3. 이전 장소에서 448m

    3안동 부용대·옥연정사 — 하회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보고 『징비록』이 쓰인 집을 만나는 곳

    부용대·옥연정사는 **부용대 정상에서 낙동강이 하회마을을 감싸 도는 모습을 한눈에 확인하고, 산 아래 옥연정사에서는 류성룡이 임진왜란의 경험을 정리해 『징비록』을 집필한 실제 공간을 만나는 곳**입니다. "하회마을은 왜 이런 모양으로 자리했고, 류성룡은 왜 강 건너 조용한 곳에 별서를 만들었을까?”**를 풍경과 역사로 연결해서 보세요.

  4. 이전 장소에서 448m

    4안동 하회세계탈박물관·하회별신굿탈놀이 — 탈을 보고, 쓰고, 실제 춤에서 다시 만나는 곳

    하회세계탈박물관·하회별신굿탈놀이는 **박물관에서 한국과 세계의 탈을 비교한 뒤, 실제 공연에서 양반·선비·할미·백정 같은 인물들이 탈을 쓰고 춤추며 당시 사회를 풍자하는 모습을 직접 만나는 체험형 문화공간**입니다.

안동 하회 유교문화 트랙 — 서원에서 마을과 탈춤, 부용대 전망까지 전체 완주 보상

보상은 트랙 전체 4개 사이트를 모두 완주해야 받을 수 있어요.
이 패스(안동시)는 그중 4입니다.

이 트랙이 진행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