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a! 포인트
바다에서 건져 올린 옛 배와 도자기, 물품의 꼬리표를 통해 항해와 무역, 발굴과 보존을 연결하는 해양역사 전시관입니다.
📝 설명
신안선 · 고려의 배 · 교역품 · 수중발굴 · 보존과학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 배의 몸체를 가까이에서 만납니다
아시아 해양교류실의 신안선은 바닷속에서 발굴한 선체를 보존·복원해 보여줍니다. 상상으로 만든 해적선과 달리 남아 있는 목재와 구조가 실제 연구의 출발점입니다.
- 작은 물건이 항해의 목적을 알려줍니다
도자기와 목간, 선상생활 도구는 배가 무엇을 나르고 사람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살펴보게 합니다. 화려한 그릇과 평범한 생활 도구를 함께 보세요.
- 우리 바다의 교류를 넓게 봅니다
한국 해양교류실에서는 완도선·달리도선 등의 자료를 통해 고려시대 바닷길을 만납니다. 전시된 실물과 모형, 발굴 상황 재현을 구분하며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건져 올린 다음에도 연구가 이어집니다
수중유산은 인양만으로 보존되지 않습니다. 나무와 도자기, 금속은 서로 다른 처리가 필요합니다. 발굴 장비와 보존 설명을 보면 역사 연구에 과학이 필요한 이유가 드러납니다.
꼭 봐야 할 것
- 한국 해양교류실
배와 화물, 물품 꼬리표인 목간을 연결해 봅니다. 큰 선박과 작은 글씨가 같은 항해를 설명한다는 점을 찾아보세요.
- 아시아 해양교류실의 신안선
옆에서 선체의 긴 곡선을 보고 목재가 연결되는 부분을 살펴봅니다. 복원·지지 구조와 실제 선체를 설명에 따라 구별합니다.
- 신안선 관련 교역품
도자기의 형태와 크기, 종류를 비교합니다. 전시 수량이 발굴된 전체 수량과 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한국의 수중발굴실
바닷속 조사와 기록, 인양을 소개하는 자료를 봅니다. 물건을 옮기는 일보다 먼저 위치를 기록해야 하는 까닭을 찾아보세요.
- 한국의 전통배실
다른 배의 형태와 쓰임을 비교하며 관람을 마무리합니다. 야외전시는 날씨와 개방 상황에 맞춰 선택하세요.
추천 관람순서
한국 해양교류실 → 아시아 해양교류실 → 한국의 수중발굴실 → 한국의 전통배실 순서로 약 90~120분입니다. 아이의 집중력이 짧으면 신안선과 교역품, 수중발굴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 나머지는 짧게 둘러봅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남농로 136
- 명칭: 국립해양유물전시관.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운영하며 공식 누리집에는 수중유산박물관 표기도 함께 사용됩니다.
- 문의: 관람 안내 061-270-3001, 기관 대표 061-270-2000
- 웹사이트 주소: https://www.seamuse.go.kr/mokpo/main
- 관람시간: 09:00~18:00, 입장 17:00까지 안내
- 휴관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임시 운영은 공식 관람 공지를 확인하세요.
- 관람료: 상설전시 무료
- 예약: 어린이체험관·교육은 일반 상설관람과 별도 신청 조건을 확인하세요.
- 주차: 전시관 방문객 주차공간 이용. 행사·교육일의 현장 안내를 따르세요.
- 추천 체류: 약 90~120분
- 주의: 원본·모형·재현의 표기를 확인하고, 연구·보존시설은 공개 관람구역과 구분하세요.
근처에서 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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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깊은 AhaQ패스에 도전해 보세요! 순서는 자유예요.
- 1신안선 — 중국에서 일본으로 가던 배가 왜 우리 바다에서 발견됐을까?
- 2한국 해양교류실 — 배의 짐에 이름표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 3수중발굴과 보존 — 바닷속 나무배를 꺼내 바로 말리면 될까?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이 포함된 아하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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