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 한양은 어떻게 오늘의 서울이 되었을까?서울역사박물관길찾기
💡 오늘의 Aha!Q
“경복궁을 기준으로 종묘와 사직단 위치를 찾을 수 있나요?”
1394년 조선은 한양을 수도로 정한 뒤 궁궐과 관청, 종묘와 사직, 시장과 도로를 배치했습니다. 경복궁 앞에는 국가행정을 담당하는 관청이 모인 육조거리가 놓였고, 종로에는 상업의 중심인 시전이 자리했습니다. 궁궐 주변에는 북촌·중촌·남촌처럼 서로 다른 생활권도 형성됐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 1존은 이 구조를 실제 지도와 유물을 통해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꼭 해볼 것
- 경복궁을 기준으로 종묘와 사직단 위치를 찾아보세요.
- 육조거리가 지금의 어느 길인지 확인해보세요.
- 종로 시전이 궁궐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었는지 살펴보세요.
- 북촌·중촌·남촌 위치를 비교해보세요.
- 한양도성 안과 성저십리의 차이를 찾아보세요.
꼭 해볼 것
- 국가의 관청은 왜 궁궐 가까이에 모였을까요?
- 시장은 왜 궁궐 안이 아니라 종로에 자리했을까요?
- 600년 전 도시의 길이 오늘날까지 남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울은 새로 만들어진 도시일까요, 한양의 뼈대 위에 계속 자란 도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