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의 경성 — 도시의 모습을 바꾸는 것도 지배였을까?

서울역사박물관 — 한양은 어떻게 오늘의 서울이 되었을까?서울역사박물관길찾기

💡 오늘의 Aha!Q

“한양 지도와 경성 지도를 비교해볼까요?”

1910년 이후 서울은 `경성부`가 되었고 도시공간도 식민통치에 맞게 변화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 3존에서는 1910~1945년 경성의 공간 변화뿐 아니라 항일운동, 근대적 생활의 확대, 전시체제 아래 시민생활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꼭 해볼 것

  • 한양 지도와 경성 지도를 비교해보세요.
  • 새로 생긴 도로나 건물을 하나 찾아보세요.
  • 사라지거나 기능이 달라진 공간을 하나 찾아보세요.
  • 사람들의 옷·생활용품·광고에서 시대변화를 찾아보세요.

꼭 해볼 것

  • 도로 이름과 건물 위치가 바뀌면 사람들의 기억도 바뀔까요?
  • 근대적인 시설이 늘었다고 해서 모두에게 더 좋은 도시가 된 것일까요?
  • 도시의 모습도 권력을 보여주는 수단이 될 수 있을까요?

도시의 역사를 볼 때 ‘새로 생긴 것’뿐 아니라 ‘사라진 것’도 함께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