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무 전망대 —60년 가까이 이어진 보문산 전망의 자리 — 큰나무 전망대 —60년 가까이 이어진 보문산 전망의 자리에서 무엇을 발견할까?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 360도로 펼쳐지는 대전 전경을 보는 곳대사동 190-41길찾기

💡 오늘의 Aha!Q

“전망대에서 가장 건물이 빽빽한 방향을 찾아보세요. 큰나무 전망대 —60년 가까이 이어진 보문산 전망의 자리에서 무엇을 발견할까?”

‘높은 곳에 올라 내가 사는 도시를 바라본다.’

1960년대에는 지금보다 건물이 낮고 도심의 범위도 훨씬 작았습니다. 지금 전망대에 서면 원도심뿐 아니라 멀리 이어지는 아파트와 도로, 확장된 도시를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바라본 풍경이 약 60년 동안 얼마나 달라졌을지 상상해보세요.

전망대는 단순히 높은 건물이 아니라 도시의 변화를 같은 자리에서 지켜보는 관찰점이기도 합니다.

꼭 해볼 것

  • 반대로 건물이 적고 산이 많이 보이는 방향도 찾아보세요.
  • “1965년 보운대에서 보았다면 지금 보이는 것 가운데 무엇이 없었을까?” 세 가지를 골라보세요.
  • 오래된 원도심과 새 아파트단지를 풍경 속에서 구별해보세요.
  • 전망대가 없었다면 숲속에서 지금 풍경의 몇 퍼센트나 볼 수 있었을지 생각해보세요.
  • 같은 자리에 전망대를 다시 짓는 것은 건물을 이어가는 일일까요, 그곳에서 바라보던 기억을 이어가는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