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
보령은 서해의 해변과 섬, 내륙의 산자락에서 서로 다른 여행을 고를 수 있는 도시입니다. 대천 해안에서는 넓은 백사장과 머드 문화를 만나고, 남부의 무창포·죽도에서는 물때가 드러내는 길과 바다를 끌어들인 정원을 살펴봅니다. 대천항에서 원산도로 이어지는 권역은 해저 도로의 구조와 섬의 해변을 연결하는 여행에 어울립니다.
도심의 보령문화의전당은 지역의 생활사와 갯벌을 실내에서 이해하는 곳입니다. 성주산 권역에서는 절터의 석탑·비석과 탄광의 작업도구를 통해 서로 다른 시대를 읽고 숲에서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북부 오천·천북 권역은 성 위에서 내려다보는 항구와 겨울 굴 먹거리가 중심입니다.
풍경과 산책을 좋아하면 해안·섬에, 유물과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면 도심·성주산에 시간을 더 두세요. 바다 전망과 계절 음식을 함께 즐기려면 북부 권역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당일
보령 박물관과 바닷길 — 보령문화의전당에서 무창포해수욕장까지보령박물관과 갯벌생태과학관을 관람한 뒤, 무창포해수욕장으로 이동해 바닷길과 해변을 걷는 여행입니다.
트랙 2 · 보령시 2✨반일보령 수영성과 굴 여행 — 충청수영성에서 오천항·천북굴단지까지조선 수군의 지휘부였던 충청수영성과 오천항을 둘러보고, 천북굴단지에서 보령의 대표 굴 요리를 맛보는 여행입니다.
트랙 2 · 보령시 2✨당일보령 해안 여행 — 무창포 바닷길에서 상화원을 거쳐 대천해수욕장까지바닷물이 빠지며 드러나는 길, 바다와 숲을 품은 섬 정원, 넓은 백사장의 낙조를 하루에 이어 즐기는 여행입니다.
트랙 3 · 보령시 3✨당일보령 1박2일 돌아보기 — 성주산에서 오천항·원산도를 거쳐 무창포까지석탄박물관과 수군의 성곽을 둘러보고, 해저터널 너머 섬과 대천·무창포 해안을 차량으로 연결하는 보령 일주 여행입니다.
트랙 7 · 보령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