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의 바다 — 해변에서 동백과 포구까지 × 서천군

서천의 바다 — 해변에서 동백과 포구까지 × 서천군

이 트랙은 **해변에서 놀기 → 포구에서 먹기 → 동백숲 걷기 → 해안길 따라 바다 보기 → 어촌과 방파제에서 빛의 변화 기다리기**로 이어집니다.

4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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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4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1. 1춘장대해수욕장 — 완만한 서해 바다에서 물놀이와 갯벌, 노을을 함께 즐기다

    완만하게 기울어진 넓은 서해 해변에서 **낮에는 물놀이와 갯벌을 즐기고, 썰물에는 바다가 물러난 자리를 걸으며, 저녁에는 붉게 물드는 서해의 노을을 바라보는 가족형 해변 여행지**입니다. 춘장대해수욕장은 약 1.5도의 완만한 경사와 잔잔한 수면, 해변 뒤쪽의 울창한 해송·아카시아 숲이 특징입니다.

  2. 이전 장소에서 99.1km

    2홍원항 — 방파제와 어판장을 따라 가을 바다의 맛을 만나다

    방파제를 따라 포구를 걷고, 어판장과 횟집에서 갓 잡힌 수산물을 만나며 **“서해에서 잡힌 생선과 꽃게가 어떻게 바로 사람들의 식탁으로 이어질까?”를 체험하는 먹거리 중심의 어항**입니다. 특히 늦여름부터 가을에는 자연산 전어와 꽃게가 홍원항을 대표하는 제철 먹거리가 되고, 포구 전체가 가장 활기찬 계절을 맞습니다.

  3. 이전 장소에서 99.8km

    3마량리 동백나무숲 — 바닷바람을 견딘 동백숲에서 서해를 바라보다

    서해를 향해 돌출된 낮은 언덕을 올라 **강한 바닷바람 때문에 키가 낮고 옆으로 퍼진 오래된 동백나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정상의 동백정에서는 오력도와 서해를 한눈에 바라보는 자연유산 여행지**입니다. 따뜻한 남쪽 지방을 대표하는 동백나무가 이곳 서천까지 올라와 숲을 이룬다는 점 자체가 특별하고, 늦겨울부터 봄에는 짙은 초록 잎 사이에 붉은 꽃이 피어 가장 화려해집니다. 이곳의 핵심은 동백꽃만 찍는 것이 아니라 **“왜 이곳의 동백은 키가 낮고 한쪽으로 퍼졌을까?”를 바닷바람과 연결해 직접 관찰하는 것**입니다.

  4. 이전 장소에서 798m

    4마량포구 — 서해인데 해넘이와 해돋이를 한곳에서 만나다

    서천의 서쪽 끝 포구에서 **저녁에는 서해로 떨어지는 해를 보고, 겨울철에는 다음 날 아침 같은 마을에서 다시 떠오르는 해까지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여행형 포구**입니다. 마량포구는 만과 곶이 복잡하게 발달한 해안지형 덕분에 서해안이면서도 특정 겨울철에는 일출을 볼 수 있고, 어판장과 김 양식장, 주꾸미·광어·도미 등 제철수산물이 어우러져 실제 어촌의 생활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서천의 바다 — 해변에서 동백과 포구까지 전체 완주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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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스(서천군)는 그중 4입니다.

이 트랙이 진행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