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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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 세 기와 굽은 소나무가 만드는 남산의 첫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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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화강암인데 왜 표현방법은 서로 다를까?”
“골짜기마다 다른 신라 불교유적을 찾아가는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