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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 바다에는 우리가 아직 모르는 생명이 얼마나 많을까? 심층 탐험
“관람 포인트로 깊이 들여다보기”
3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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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사이트 3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생명의 탑 — 왜 죽은 생물의 표본을 4천 점이나 모아둘까?심층
“씨큐리움 중앙의 **생명의 탑**에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표본 약 4천 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처음 보면 거대한 장식처럼 느껴지지만 이 탑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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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종의 방 — 지금도 바다에서 ‘처음 발견되는 생물’이 있을까?심층“바다는 넓고 깊습니다. 특히 작은 생물이나 깊은 바다에 사는 생물은 발견하기 어렵고, 겉모습이 비슷한 종도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생물을 발견했다고 곧바로 ‘신종’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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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서천갯벌 — 바닷물이 빠진 진흙밭은 왜 세계적으로 중요한 생태계일까?심층“서천의 바다는 하루에도 물이 들어오고 빠집니다. 물이 빠지면 갯벌이 드러나고, 그 안에서는 갯지렁이·게·조개류 등 다양한 생물이 살아갑니다. 이 작은 생물들은 다시 물고기와 철새의 먹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