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할 사이트 6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동굴·방공호의 비밀심층
“대전아쿠아리움에 들어가면 수조보다 먼저 **공간 자체**를 살펴볼 만합니다. 지금 관람객이 걷는 공간은 보문산 자락의 **천연동굴을 전쟁에 대비한 지하 방공호로 활용했던 곳**을 수족관으로 바꾼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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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의 거대 담수어심층“대전아쿠아리움의 핵심은 바닷물고기가 아니라 **세계의 강과 호수에 사는 담수어**입니다. 한국관에서는 강의 상류·중류·하류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나라 물고기를 살펴보고, 아시아관·아프리카관·고대어관·아마존관을 지나면서 대륙마다 다른 담수환경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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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악어와 파충류심층“아시아관에서는 희귀한 **알비노 샴악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 보면 흰색에 가까운 몸 때문에 다른 종류의 악어처럼 보이지만, ‘알비노’는 별개의 종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몸의 색을 만드는 색소가 부족해 일반 개체보다 밝은 색을 보이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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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피라냐와 아마존심층“피라냐를 발견하면 영화나 만화 속 모습을 잠시 잊고 실제 행동부터 관찰해보세요. 피라냐는 날카로운 이빨 때문에 ‘식인물고기’ 이미지가 강하지만, 자연에서는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먹이를 찾고 위험을 피하며 살아가는 담수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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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터치관 닥터피쉬 체험관심층“대전아쿠아리움에서는 **터치관·닥터피쉬·비단잉어 먹이체험** 등 여러 참여형 체험을 운영합니다. 터치관에서는 모래 속에 숨은 생물을 찾거나 비밀상자 속 대상을 손으로 느껴보는 등 시각 이외의 감각을 사용하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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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체험동물원심층“대전아쿠아리움 **3층 체험동물원은 실내와 실외 공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토끼·미어캣을 비롯해 재규어·사자·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1·2층에서 물속 생물의 몸을 관찰했다면 3층에서는 육상동물과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