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도산·독립운동·안동호 트랙 — 퇴계의 배움에서 이육사의 저항, 수몰마을과 임청각까지 × 안동시
“도산서원에서 조선 선비의 학문을 만나고, 이육사문학관에서 시와 독립운동의 삶을 따라간 뒤, 예끼마을·선성수상길에서 안동댐이 바꾼 마을의 기억을 걷고, 임청각에서 선비 가문의 독립운동과 복원의 역사를 만나는 하루 트랙입니다.”
패스를 활성화하고 스탬프를 모으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방문할 사이트 4곳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1안동 도산서원 — 퇴계가 직접 공부한 서당과 제자들이 세운 서원을 한곳에서 비교하는 곳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이 생전에 직접 공부하고 제자를 가르친 도산서당과 농운정사, 사후 제자들이 세운 전교당과 상덕사를 차례로 걸으며 “한 사람의 공부방이 어떻게 후대의 서원과 세계유산으로 확장되었을까?”를 발견하는 곳**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138.2km
2안동 이육사문학관 — 시인 이육사와 독립운동가 이원록의 두 삶을 함께 만나는 곳“이육사문학관은 **「청포도」·「광야」를 남긴 시인 이육사의 작품과, 일제강점기 수차례 투옥되고 중국에서 독립운동에 참여한 이원록의 삶을 실제 유품·기록·생가·고향 풍경을 통해 함께 만나는 공간**입니다. “한 사람의 시와 독립운동은 서로 다른 삶이었을까, 같은 시대를 살아낸 두 가지 방식이었을까?”**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1.9km
3안동 예끼마을·선성수상길 — 수몰된 마을의 기억 위를 걷고 예술마을의 변신을 만나는 곳“예끼마을·선성수상길은 **안동댐 건설로 고향을 잃은 주민들이 새로 정착한 마을이 예술마을로 변신한 골목을 걷고, 안동호 위 약 1km의 부교를 따라 수몰된 옛 마을과 학교의 기억 위를 직접 걸어보는 곳**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20.9km
4안동 임청각 — 99칸 고택에서 독립운동과 철도 훼손·복원의 역사를 읽는 곳“임청각은 **1519년에 지어진 99칸 규모의 고택에서 석주 이상룡과 한 가문의 독립운동을 만나고, 일제가 놓은 중앙선 철도로 집의 절반 이상이 사라졌다가 다시 옛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역사공간**입니다. “집 한 채가 어떻게 조선의 종가에서 독립운동의 산실이 되고, 다시 식민지 훼손과 복원의 현장이 되었을까?”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안동 도산·독립운동·안동호 트랙 — 퇴계의 배움에서 이육사의 저항, 수몰마을과 임청각까지 전체 완주 보상
- 🏆 안동 도산·독립운동·안동호 트랙 — 퇴계의 배움에서 이육사의 저항, 수몰마을과 임청각까지 마스터 배지
- ⭐ 300P 적립
보상은 트랙 전체 4개 사이트를 모두 완주해야 받을 수 있어요.
이 패스(안동시)는 그중 4개입니다.
이 트랙이 진행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