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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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8곳
- 북한산·북한산성 — 서울을 지키던 산은 어떻게 오늘의 대표 등산여행지가 되었을까?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흥인지문·동대문·낙산 한양도성 — 성문에서 출발해 서울 야경까지 성곽을 걷다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 공산성 — 금강 절벽 위 성벽을 걸으며 웅진백제 왕도의 지형과 야경을 만나는 성곽충청남도 공주시
- 면천읍성·면천마을 — 성문을 지나 천년 고을의 골목·은행나무·연못을 걷는 여행충청남도 당진시
- 가림성·성흥산 사랑나무 — 백제 산성의 성벽을 걷고, 400년 느티나무 아래에서 금강과 들판을 내려다보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부소산성·낙화암·고란사·백마강 — 왕실의 숲길을 걸어 절벽과 강 위에서 사비백제의 마지막 장면을 만나는 곳충청남도 부여군
- 서산 해미읍성 — 성문을 지나 조선시대 군사·행정도시 안으로 들어가다충청남도 서산시
- 단양 온달산성 — 남한강을 내려다보며 삼국시대 국경의 긴장을 읽는 산성충청북도 단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