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행궁을 지나 성곽으로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번호를 누르면 그 장소 주변 식사·카페·숙소를 볼 수 있어요.카카오맵
“성문을 감싼 옹성에서 물이 지나는 수문까지, 서로 다른 시설을 비교하며 정조의 도시를 걸어보는 세계유산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697m
“혜경궁의 회갑연이 열린 마당과 왕의 방문을 준비하던 건물을 걸으며, 관청이 궁궐로 쓰인 순간을 만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