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종사에서 피아노폭포까지
아래 순서는 추천 동선이에요.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번호를 누르면 그 장소 주변 식사·카페·숙소를 볼 수 있어요.카카오맵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방향의 풍경을 내려다보고, 작은 탑과 큰 은행나무를 오가며 조선 왕실과 문인들이 찾았던 산중 사찰을 만나는 곳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10.0km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이 만든 인공폭포와 피아노 모양 건물을 함께 보며, 한 번 쓴 물이 경관과 환경교육의 자원으로 달라지는 과정을 생각하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