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굴·비자림에서 성산·섭지코지까지
여러 도시를 방문하시는 일정이기 때문에 가까운 곳·원하는 곳부터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됩니다.
👆 번호를 누르면 그 장소 주변 식사·카페·숙소를 볼 수 있어요.카카오맵
“지하의 용암 통로를 걸으며 벽에 남은 흐름의 높이와 선반·용암석주를 관찰하고 화산이 비워놓은 공간의 크기를 느끼는 용암동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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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 된 비자나무들이 모인 숲에서 큰 줄기·겉으로 드러난 뿌리·새잎을 살피며 오래된 숲의 지속적인 변화를 발견하는 산책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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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옷과 고무옷·테왁망사리를 비교하고 불턱과 생활·항일운동의 기록을 보며 물질 기술을 넘어 해녀 공동체의 삶을 만나는 박물관입니다.”
“바다 위로 솟은 화산체를 아래에서 본 뒤 계단을 올라 분화구와 주변 해안·마을을 비교하며 수성화산의 형태를 읽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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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길게 뻗은 곶의 공개 산책로에서 초지와 붉은 화산암, 선돌바위·등대와 먼 성산일출봉을 차례로 바라보는 해안 걷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