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예송리 상록수림·갯돌해변

#자연명소· 완도군

완도 예송리 상록수림·갯돌해변

마을 앞 방풍림과 검은 갯돌 사이에서 바람·파도의 역할을 찾다

💡 Aha! 포인트

  • 보길도 예송리에서 마을과 바다 사이의 상록수림을 걷고 검은 갯돌해변을 바라보며 숲이 생활을 지켜온 방식을 관찰하는 곳입니다.

📝 설명

예송리 · 상록수림 · 방풍림 · 갯돌해변 · 보길도 바다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 숲과 마을·바다가 나란히 있습니다

해안을 따라 휘어진 상록수림 뒤에 마을이 놓였습니다. 숲을 단순한 산책 배경보다 바닷바람과 생활공간 사이의 경계로 볼 수 있습니다.

  • 늘 푸른 넓은 잎을 만납니다

후박나무·구실잣밤나무·동백나무 등 상록활엽수와 곰솔 등이 어우러집니다. 상록수림 안에도 다른 종류의 잎과 낙엽수가 있어 한 가지 나무 숲과 다릅니다.

  • 모래해변과 다른 소리가 납니다

검은빛의 갯돌이 파도에 움직이며 소리를 냅니다. 수평선만 바라보기보다 물이 빠지는 순간 돌이 내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 보호되는 생활의 숲입니다

예송리 상록수림은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마을과 농경지를 지키는 방풍림이며 어부림으로도 설명되는 가치를 숲의 실제 위치와 연결합니다.

꼭 봐야 할 것

  • 마을 진입부의 안내

현재 공개 길과 보호 구역·주차 가능 위치를 확인합니다. 주민의 마당이나 집 사이를 임의의 숲 입구로 삼지 않습니다.

  • 반달 모양 해안과 숲의 띠

공개 조망 위치에서 해안을 따라 숲이 이어지는 모습을 봅니다. 마을이 숲의 어느 쪽에 놓였는지 찾아봅니다.

  • 후박나무와 동백나무 등 상록활엽수

이름표·해설이 있는 곳에서 잎의 폭·윤기·줄기 모양을 비교합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나무를 억지로 특정하지 않습니다.

  • 곰솔과 다른 나무의 잎

바늘 같은 잎과 넓은 잎을 찾아봅니다. 소나무가 보인다고 숲 전체를 송림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 갯돌해변의 파도

안전한 공개 길에서 젖은 돌과 마른 돌의 색, 돌이 구르는 소리를 봅니다. 파도가 치는 돌밭을 끝까지 걷지 않습니다.

  • 숲 안쪽 그늘과 바람

허용 길에서 잠시 쉬며 바다 쪽과 숲 안의 소리·바람을 비교합니다. 해변과 숲에 같은 날 머물러 차이를 느껴보세요.

추천 관람순서

마을의 지정·허용 주차지 → 보호구역·탐방 안내 → 공개된 숲길 일부 → 갯돌해변 조망 → 쉼터 → 같은 주차지

약 1시간~1시간 30분입니다. 원림에서 차량으로 따로 이동하는 장소이며, 숲 전체 관통과 갯돌해변 종주는 기본 일정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220 일원
  • 문의: 완도군 관리 안내 061-550-6625
  • 웹사이트 주소: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363600400000
  • 주소 형식: 국가유산포털의 상록수림 대표 지번 소재지. 군 관광안내는 예송리 산108 일원으로도 표기하며 숲과 해안의 범위·접근점을 구분
  • 이용: 야외 낮 시간 공개 구간 산책. 숲 보호·해안 정비·기상 통제 확인
  • 관람료: 일반 관람 무료 안내. 숙박·야영·대여는 별도
  • 주차: 숲 전용 주차시설 없음 안내. 마을의 지정·허용 주차지를 확인하고 주민 출입구를 비워둠
  • 추천 체류: 약 1시간~1시간 30분
  • 교통: 원림·노화 동천항과 차량 또는 예약 교통으로 이동. 귀항편 선적·승선 마감을 고려
  • 관찰: 나무 뿌리·수피·갯돌을 훼손하거나 채집하지 않음. 그늘길 산책과 해변 입수는 별개
  • 접근: 자갈·뿌리·경사 구간이 있어 가족 보행에 맞춰 짧은 공개 길 선택

근처에서 쉬어가기

✅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AhaQ! 인증을 완료해보세요.

심층투어관람 포인트 1개

한 단계 깊은 AhaQ패스에 도전해 보세요! 순서는 자유예요.

  1. 1예송리 방풍림 — 마을 앞의 숲은 풍경 말고 어떤 일을 할까?

완도 예송리 상록수림·갯돌해변이 포함된 아하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