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a! 포인트
옛 곡성역 건물과 철길을 둘러보고 가정역까지 관광열차를 타거나 장미공원과 어린이 시설을 골라 즐기는 가족 테마파크입니다.
📝 설명
구 곡성역사 · 관광열차 · 장미공원 · 가족 놀이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 지금 기차를 타는 역과 옛 역이 다릅니다
공원 안의 구 곡성역사는 1933년에 지은 국가등록문화유산입니다. 현재 일반 여객열차를 타는 곡성역과 구분하면 여행의 출발지를 헷갈리지 않습니다.
- 철길이 관광의 길로 이어집니다
관광열차는 기차마을과 가정역 사이를 운행합니다. 강변 풍경을 보고 돌아오는 탑승과 공원 산책은 서로 다른 경험입니다.
- 증기기관차라는 이름에 반전이 있습니다
증기기관차 모습의 관광열차지만 운영자는 디젤엔진을 사용한다고 안내합니다. 외형과 실제 동력을 구분해 관찰해보세요.
- 장미는 색과 모양을 비교하는 정원입니다
장미공원은 여러 나라의 장미 품종을 모아 조성했습니다. 피어 있는 꽃의 색과 꽃잎 수, 덩굴을 올린 구조를 비교하고 개화하지 않은 계절에는 정원의 배치를 봅니다.
- 놀이와 관람을 가족 취향대로 고릅니다
드림랜드·미니기차·치치뿌뿌놀이터 등은 운영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전부 이용하려 하기보다 철도 관찰과 놀이 한두 가지를 고르면 쉬어갈 여유가 생깁니다.
꼭 봐야 할 것
- 구 곡성역사
지붕과 현관, 플랫폼 쪽의 방향을 비교합니다. 당시 역의 공간과 현재 관람 설비를 나누어 보세요.
- 관광열차 승강장
안내된 출발시각과 왕복·편도를 확인하고 실제 탑승구를 찾습니다.
- 장미공원
품종 표찰이 있는 꽃 두 가지를 골라 색·꽃잎·줄기 형태를 비교합니다.
- 천적곤충관 등 당일 열린 전시
공개 중인 전시에서 곤충의 먹이 관계를 찾아봅니다. 전시 교체나 휴관 여부는 당일 안내를 따릅니다.
- 어린이 체험·놀이 구역
연령·신장·회차·추가요금을 확인하고 가족이 고른 시설을 이용합니다.
- 공원 내 짧은 레일바이크
가정역에서 타는 섬진강레일바이크와 다른 시설입니다. 같은 이름의 표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추천 관람순서
입장·당일 시설 안내 → 구 곡성역사 → 예약한 관광열차 왕복 → 장미공원 → 선택 전시·놀이 → 입구 복귀로 약 3~4시간을 잡습니다. 열차 없이 정원·옛 역 중심으로 보면 1시간 30분~2시간, 놀이를 길게 하면 반나절 이상이 필요합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 명칭: 섬진강기차마을
- 문의: 공원 061-362-7461, 관광열차 061-363-9900
- 웹사이트 주소: https://www.gokseong.go.kr/tour/tourist/9tour/rosepark
- 운영시간: 군 관광 종합안내 평시 09:00~20:00, 매표 09:00~18:00. 개별 시설에는 18시 종료 등 별도 시간이 있으므로 이용할 시설의 마감을 확인하세요.
- 휴무: 일반 연중무휴 안내. 열차 결행·시설 점검·행사 통제 별도
- 공원 입장료: 개인 대인 5,000원, 소인·경로 4,500원 기본 안내. 할인·면제·축제 특별조건은 당일 확인
- 관광열차 요금: 운영사 일반 왕복 좌석 대인 10,000원·소인/경로 9,000원, 왕복 입석 8,000원·7,000원. 편도·좌석 조합은 예매 화면 확인. 기차마을 출발은 공원 입장료 별도
- 열차 회차: 운영사 기본 11:00·13:00·14:30·16:00, 4~10월 09:30 추가 안내. 예약일 결행·증편과 발권 마감 확인
- 선택시설: 공원 내 레일바이크·미니기차·드림랜드 등 별도 요금. 가정역 섬진강레일바이크와 구분
- 주차: 공식 관광안내 무료 주차장 있음. 축제·주말에는 허용 임시주차와 출입구 공지 확인
- 추천 체류: 열차 포함 약 3~4시간, 놀이 집중 시 반나절 이상
근처에서 쉬어가기
✅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AhaQ! 인증을 완료해보세요.
한 단계 깊은 AhaQ패스에 도전해 보세요! 순서는 자유예요.
- 1구 곡성역사 — 기차역의 일은 멈춰도 건물의 여행은 계속될까?
- 2관광열차와 동력 — 증기기관차 모습이면 모두 증기로 움직일까?
- 3장미공원의 품종과 배치 — 장미가 모두 같은 모양이라면 이름표는 왜 필요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