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경주시

석굴암

산속에 ‘돌로 만든 부처의 세계’를 숨기다

석굴암 1
석굴암 2
석굴암 3

사진: ⓒ국가유산청 · www.khs.go.kr

아하Q 포인트

  • 다듬은 화강암을 짜 맞춘 인공석굴 한가운데 높이 약 3.5m의 본존불이 모든 시선을 모으는 곳으로, 토함산 숲길을 걸어 올라 유리벽 너머로 신라의 돌 건축과 조각을 만납니다.

석굴암 · 신라 · 불교문화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산을 파낸 굴이 아닙니다 다듬은 화강암을 짜 맞춘 인공석굴입니다. 네모난 전실·통로·둥근 주실의 순서를 안내도에서 먼저 읽습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석굴로 238
  • 문의: 054-746-9933
  • 웹사이트 주소: http://seokguram.org/
  • 관람시간: 09:00부터 입장. 3~9월 입장 마감 18:00, 2·10월 17:30, 11~1월 17:00 안내 기준. 종료와 특별 개방은 사찰에 확인하세요.
  • 관람료: 문화유산 관람 무료. 공영주차장 등 별도 비용을 확인하세요.
  • 추천 체류: 주차장~관람 왕복 1~1시간 30분
  • 주의: 내부 촬영 규정을 따르고 주실에 들어갈 수 있다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새벽 전망과 석굴암 입장시간은 다르며 산행 통제를 확인하세요.

근처에서 쉬어가기

유네스코 세계유산 · 1995

석굴암과 불국사2곳 중 하나

인정받은 가치

8세기 신라 사람들이 불교의 이상 세계를 돌로 옮겨 놓은 곳입니다. 화강암을 짜 맞춰 만든 인공 석굴 석굴암과, 돌 기단·계단·석탑으로 부처의 나라를 땅 위에 펼친 불국사가 함께 동아시아 불교 미술의 걸작으로 인정받았습니다.

  • (i)사람의 창의성이 빚은 걸작
  • (iv)역사의 한 단계를 보여 주는 건축·경관

여기서 볼 것

전실에서 둥근 주실로 들어서는 순간 모든 시선이 본존불로 모입니다. 돌을 짜 올린 둥근 천장까지, 조각과 건축이 한 몸인 공간을 봅니다.

아하Q에 있는 석굴암과 불국사의 다른 곳 1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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