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a! 포인트
댐이 만든 호숫가를 따라 걷고 케이블과 다리의 높이를 관찰하며 같은 물을 저장시설·산책길·전망으로 만나는 곳입니다.
📝 설명
장성댐 · 출렁길 · 옐로우 출렁다리 · 황금빛 출렁다리 · 숲속길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 같은 호수에서 길을 고를 수 있습니다
제방 왼쪽 출렁길은 두 출렁다리와 수변 데크가 중심이고 오른쪽 숲속길은 숲과 건너편 다리의 조망이 중심입니다. 서로 다른 길을 한 바퀴 순환 코스로 혼동하지 않습니다.
- 다리까지의 과정도 관람입니다
남쪽 출발점에서 호숫가를 따라 옐로우 출렁다리로 갑니다. 나무 사이의 수면과 탁 트인 다리 위 시야가 바뀌는 모습을 즐깁니다.
- 두 다리는 모양이 다릅니다
옐로우와 황금빛 출렁다리는 주탑·케이블의 배치가 다르게 보입니다. 첫 다리 왕복과 두 다리 왕복을 체력·시간에 따라 고릅니다.
- 농업의 물그릇이 여행길이 되었습니다
장성호는 1976년 완공된 인공호수로 농업용수 공급과 관련됩니다. 물을 가둔 제방과 산비탈을 따라 놓은 길을 함께 보면 호수의 쓰임이 넓어지는 과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꼭 봐야 할 것
- 제방 쪽 출발 안내도
현재 위치와 왼쪽·오른쪽 길을 확인합니다. 길이 8.4km의 출렁길과 4km의 숲속길이라는 안내를 왕복거리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 출렁길 목재 데크
산비탈과 물 사이에 놓인 보행로를 봅니다. 굽은 호안과 수면 높이에 따라 길의 시야가 달라집니다.
- 옐로우 출렁다리
당일 개방된 입구와 다리에서 주탑·굵은 케이블·바닥을 연결해 봅니다. 흔들림을 키우는 놀이 없이 천천히 건넙니다.
- 황금빛 출렁다리
시간과 체력이 충분한 경우 첫 다리보다 더 걸어 선택합니다. 주탑이 두드러지는 다리와 다른 케이블 배치를 비교합니다.
- 제방과 물을 담은 골짜기
공개 보행 구간에서 제방과 산줄기가 만나는 곳을 봅니다. 댐 관리구역과 취수·방류시설 내부는 관광 동선이 아닙니다.
- 반대편 숲속길
출렁길을 대신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무 그늘과 건너편 다리를 조망하며 공개 구간을 왕복하고 원래 주차장으로 돌아옵니다.
추천 관람순서
남쪽 방문객 주차장 → 제방 쪽 안내·입장 → 왼쪽 출렁길 → 옐로우 출렁다리 → 쉼터 → 같은 길로 주차장
약 2시간~2시간 30분을 잡습니다. 황금빛 출렁다리까지 왕복하면 약 3~4시간으로 늘려 다른 방문지를 줄입니다. 두 수변길 전 구간이나 호수 일주를 기본 방문에 추가하지 않습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읍 용강리 171-1
- 문의: 관광시설팀 061-390-7743
- 웹사이트 주소: https://www.jangseong.go.kr/home/tour_new/spectacle
- 주소 형식: 군 공식 수변길 시점의 지번주소입니다. 남쪽 주차·진입 거점이며 상류 장성호 관광지와 구분합니다.
- 관람: 계절별 운영·입장 마감은 문의. 운영규정 안내는 3~10월 09:00~18:00, 11~2월 09:00~17:00이며 매표는 종료 1시간 전까지 안내
- 입장 조건: 군 2026년 안내: 주말·공휴일 출렁길 관외 방문객 3,000원, 같은 금액 장성사랑상품권 지급. 숲속길 무료
- 감면: 군민·65세 이상·18세 이하·등록장애인·국가유공자 및 유족·군인 등 안내, 증빙과 현행 기준 확인
- 통제: 기상·수위·보수에 따른 길·다리 통제는 방문 전 확인
- 주차: 남쪽 수변길 방문객 주차장 이용 후 왕복. 종점 수성마을까지 편도로 가면 차량 회수 별도 필요
- 추천 체류: 옐로우 다리 왕복 약 2시간~2시간 30분, 두 다리 왕복 약 3~4시간
- 보행: 계단·경사·교량 흔들림이 있습니다. 데크 일부를 수변길 전체 무장애 동선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 동반동물: 출렁길 동반 불가, 숲속길 동반 가능 군 안내. 현행 출입 규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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