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유적· 부여군

궁남지

백제 왕실의 연못을 걷고, 연꽃과 버드나무 사이에서 가장 오래된 정원문화를 만나는 곳

궁남지 1
궁남지 2
궁남지 3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 심영보 · 저작권 정책

아하Q 포인트

  • 궁남지는 백제 무왕 때 조성된 왕실 연못과 정원의 흔적을 따라 걷고, 연못 한가운데 포룡정과 인공섬, 버드나무, 연꽃단지를 함께 바라보는 부여의 대표 산책지입니다. 『삼국사기』에는 634년 무왕이 궁 남쪽에 연못을 파고 20여 리 밖에서 물을 끌어들였으며,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고 가운데 섬을 만들어 방장선산을 상징하게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의 궁남지는 복원된 모습이지만, 여름 연꽃과 가을 국화, 저녁의 물빛까지 더해져 역사유적과 정원이 동시에 살아 있는 공간입니다.

궁남지 · 포룡정 · 인공섬 · 연꽃단지 · 버드나무 · 서동공원 · 서동요 이야기 · 백제 왕실정원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백제 왕실이 만든 정원을 실제 연못과 섬으로 볼 수 있습니다 궁남지는 무왕 35년인 634년에 조성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단순한 저수지가 아니라 버드나무와 섬까지 계획해 만든 왕실 정원이라는 점에서 백제의 조경문화를 보여주는 대표 유적입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방문 안내

  • 명칭: 부여 궁남지·서동공원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로 52
  • 문의: 충남종합관광안내소 041-830-2880 / 부여군 관련 부서 문의 가능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 연중무휴
  • 입장료: 무료
  • 주차: 무료 주차공간 이용 가능
  • 주요 볼거리: 궁남지 · 포룡정 · 인공섬 · 연꽃단지 · 버드나무 · 서동공원
  • 추천 체류: 약 50분~1시간 20분
  • 추천 대상: 아이와 · 부모님과 · 커플 · 산책 · 사진촬영
  • 유모차: 비교적 이용하기 좋은 평탄한 야외 산책형 관광지
  • 국가유산: 사적 `부여 궁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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