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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방문 안내국립대전현충원
카카오맵에서 보기💡 국립대전현충원 Aha! 포인트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사람들의 이름과 삶을 현충탑·묘역·철도기념관·보훈둘레길에서 직접 만나며, **전쟁과 독립운동·재난·구조·공공서비스의 역사를 ‘한 사람의 이야기’로 기억하는 국립묘지이자 추모·교육공간**입니다.
📝 설명
국립대전현충원은 군인만 모시는 곳이 아닙니다.
공식 안장현황에는
- 독립유공자
- 군인
- 경찰
- 소방공무원
- 의사상자
- 순직공무원
- 국가사회공헌자
등 서로 다른 자리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사람들이 함께 모셔져 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묘소·충혼당·위패·무명용사를 합한 안장·봉안 인원은 150,416위입니다.
왜 대전에 국립현충원을 만들었을까?
국립서울현충원의 안장공간이 부족해지면서 1976년 대전 유성구 갑동 일대가 새로운 국립묘지 부지로 결정됐습니다.
이후
1976년 4월
→ 위치 결정
1979년 4월
→ 건설공사 착공
1982년 8월 27일
→ 안장 시작
1985년 11월 13일
→ 대전국립묘지 준공
으로 이어졌습니다.
즉 국립대전현충원은 단순히 묘역을 확장한 장소가 아니라 국가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장기적으로 모시기 위해 조성한 대규모 국립묘지입니다.
꼭 봐야 할 것
- 현충문·현충탑: 현충원의 중심에서 먼저 참배하고 이곳이 누구를 기억하는 장소인지 이해해보세요.
- 묘역: 멀리서 수많은 묘비를 바라보는 데서 끝내지 말고 한 사람의 이름과 생몰연도를 읽어보세요.
- 군인 아닌 안장자: 독립유공자·경찰·소방·의사상자·공무원 등 다양한 묘역을 확인해보세요.
- 호국철도기념관: 전쟁에서 철도와 철도인이 병력·군수물자 수송을 어떻게 맡았는지 살펴보세요.
- 보훈둘레길: 7가지 색으로 나뉜 숲길 가운데 한 구간을 골라 걸으며 묘역과 자연환경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느껴보세요.
꼭 찾아보고 비교해볼 것
- 현충탑의 높이 43m와 폭 110m를 실제 공간에서 체감해보세요.
- 현충탑 좌우 부조가 각각 고난과 평화에 대한 염원 / 극복과 발전을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 비교해보세요.
- 묘비 두 개를 골라 생몰연도와 살았던 시대를 비교해보세요.
- 군인 묘역과 경찰·소방·독립유공자 등 다른 묘역을 보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다’는 의미가 얼마나 다양한지 생각해보세요.
- 호국철도기념관에서는 전쟁의 최전선과 수송·정비 같은 후방 역할을 비교해보세요.
- 보훈둘레길에서는 정돈된 묘역과 자연숲의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느껴보세요.
AhaQ!
- “현충원에는 군인만 모셔져 있을까?” 실제 묘역 분류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 묘비 하나를 골라 생몰연도로 대략 몇 살까지 살았는지 계산해보세요.
- “이 사람은 내가 아는 어떤 역사적 사건과 같은 시대를 살았을까?” 생각해보세요.
- 현충탑 부조에서 끈으로 묶인 돌·쇠사슬·부러진 총을 찾아보세요.
- 호국철도기념관에서 “전쟁 중 기차가 멈추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해보세요.
- 보훈둘레길의 7가지 색 가운데 오늘 걸을 색 하나를 직접 골라보세요.
추천 관람순서
- 현충문
- 현충탑 참배
- 관심 있는 묘역 1~2곳
- 호국철도기념관 주변
- 보훈둘레길 일부
어린이나 어르신과 함께라면 넓은 원내를 모두 걷기보다 보훈모시미를 이용해 주요 묘역 사이를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방문 안내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현충원로 251
- 입장료: 무료
- 일반 참배·산책: 별도 예약 없이 가능
- 대표전화: 042-718-7114
- 안장자 묘소 찾기: 국립대전현충원 공식 홈페이지 ‘안장자 찾기’ 이용
- 원내 이동: 무료 순환차량 ‘보훈모시미’ 운영
- 현충원역 2번 출구에서 원내 주요 지점 연결
- 추천 체류: 핵심코스 약 1시간30분~2시간30분
※ 호국철도기념관은 현재 미카형 129호 전시내용 리모델링으로 임시휴관 중입니다. 재개관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AhaQ! 인증을 완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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