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a! 포인트
고원 언덕을 걸으며 양이 풀을 먹고 쉬는 모습을 살피고 지정 먹이주기를 통해 동물의 생활과 목장의 관리를 함께 만납니다.
📝 설명
고원 초지 · 언덕 산책로 · 양의 방목·축사 · 건초주기 체험
이곳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
- 넓은 초지와 가까운 양을 함께 봅니다
목장 방문은 풍경만 바라보거나 먹이만 주는 경험으로 나뉘지 않습니다. 언덕의 산책로에서 초지의 넓이를 보고 축사·지정 체험 구역에서 양의 입과 걸음, 쉬는 모습을 가까이 살핍니다. 양의 위치는 방목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 방목하는 계절과 축사에 머무는 계절이 다릅니다
초지의 풀이 자라는 시기에는 방목을 하고 겨울에는 축사 중심으로 생활합니다. 일반적으로 늦봄부터 가을 사이 방목하지만 기상과 풀의 상태, 관리 일정이 우선입니다. 눈 덮인 언덕에서도 양이 항상 야외에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 먹이주기는 동물의 식사에 참여하는 체험입니다
목장이 정한 건초와 방법으로만 참여합니다. 양이 먹는 속도와 입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사람 간식은 주지 않습니다. 먹이를 가져오거나 울타리를 넘어 가까이 다가가는 행동이 관찰을 더 좋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꼭 봐야 할 것
- 열린 언덕 산책로
길을 따라 초지와 백두대간 방향의 능선을 봅니다. 바람과 경사에 맞춰 걸음과 휴식을 조절합니다.
- 산책로의 나무 움막
초지·길과 함께 공간의 크기를 담는 지점입니다. 촬영 대기가 있으면 차례를 지키고 울타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방목장 또는 축사의 양
먹는 양과 쉬는 양의 자세를 비교합니다. 양을 쫓거나 큰 소리로 움직이게 하지 않습니다.
- 건초주기 구역
제공 먹이와 직원 안내를 확인한 뒤 참여합니다. 씹는 동작을 관찰하고 체험 후 손을 씻습니다.
추천 관람순서
주차장 → 매표·방목 및 체험 안내 확인 → 열린 언덕 산책 → 양 관찰 → 지정 건초주기 → 출구
약 1시간 30분~2시간. 강풍·결빙이 있으면 높은 언덕을 줄이고 허용된 축사 관람과 체험 중심으로 봅니다.
계절별 매력
- 늦봄~가을: 초지의 풀과 방목 모습을 만날 수 있으나 실제 방목일·시간을 확인합니다.
- 가을: 목초와 주변 산의 색이 달라지고 관람 마감이 앞당겨집니다.
- 겨울: 설경과 축사 관찰 중심이며 야외 방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모든 계절: 고원 날씨와 바람이 빠르게 바뀔 수 있어 겉옷을 준비합니다.
인생샷
- 움막과 초지: 인물을 작게 넣고 언덕과 산책로가 이어지는 구도를 담습니다.
- 양과 같은 장면: 울타리 밖 허용된 자리에서 양이 스스로 가까이 올 때 촬영합니다. 먹이로 무리하게 유인하지 않습니다.
관람 안내 (운영시간·주차·오시는 길)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 문의: 033-335-1966
- 웹사이트 주소: https://yangtte.co.kr/
- 관람시간: 09:00 개장 안내. 계절별 매표·폐장시간이 다르며 2026년 10월 1일 적용 단축 공지 등 방문월 최신 운영표 확인.
- 휴관일: 설·추석 당일 휴무 안내. 악천후 임시 휴장·단축은 별도.
- 관람료: 공식 요금표 대인 9,000원·소인 7,000원·우대 6,000원. 연령 구분·먹이 체험 포함 범위·온라인 할인은 예매 화면 확인.
- 추천 체류: 1시간 30분~2시간.
- 방목: 계절·기상·초지 관리에 따라 변경. 당일 야외 방목을 보장하지 않음.
- 예약·주차: 온라인 예매 또는 현장 이용 조건 확인, 지정 주차장 이용.
- 먹이·위생: 제공 건초만 지정 방식으로 급여. 체험 뒤 손 씻기.
- 주의: 경사진 흙길·고원 바람·겨울 결빙. 양을 쫓거나 만지려고 울타리를 넘지 않음.
근처에서 쉬어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