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곤충생태원 — 곤충의 몸과 꽃가루받이를 실내 전시에서 정원까지 살피다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은풍로 1045길찾기
💡 오늘의 Aha!Q
“곤충 모형의 다리를 하나씩 따라가보세요. 몸 전체에 흩어져 붙어 있나요?”
곤충의 몸은 머리·가슴·배로 나뉘며 다리 세 쌍은 가슴에 붙습니다. 날개가 있는 종은 날개도 가슴 부분과 연결됩니다. 더듬이는 머리에 있습니다. 먼저 모형에서 위치를 찾고 표본이나 살아 있는 곤충에서 다시 확인하면 작은 몸을 읽는 기준이 생깁니다.
어린 곤충과 성충의 모양이 크게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나비는 알·애벌레·번데기·성충으로 이어지는 완전변태를 합니다. 생애 단계가 달라지면 먹는 것과 이동 방식도 달라집니다. 방문일 전시에서 확인 가능한 단계만 골라 비교해보세요.
모든 작은 동물이 곤충인 것은 아닙니다. 거미와 곤충처럼 다리 수와 몸 구성이 다른 사례를 전시에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빨리 맞히기보다 몸의 구조를 먼저 관찰하면 처음 보는 생물도 차근차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꼭 해볼 것
- 모형에서 머리·가슴·배와 다리의 위치를 짚어보세요.
- 전시에서 생애 단계가 다른 모습 두 가지를 골라 차이를 말해보세요.
다른 포인트부터 탐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