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숲·국립대전숲체원 — 숲을 걷고 숲을 보는 방법을 배우는 곳국립대전숲체원길찾기
💡 오늘의 Aha!Q
“통나무를 만져보며 일반 플라스틱이나 금속과 촉감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세요. 카프라와 통나무명상도 숲체험일까?에서 무엇을 발견할까?”
두 프로그램은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통나무명상 = 몸과 감각을 이용해 숲을 경험
카프라 = 나무 소재를 이용해 만들며 숲을 경험
즉 산림교육은 지식을 외우는 것만이 아니라 몸으로 느끼고, 만들고, 쉬고, 협력하는 활동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
꼭 해볼 것
- 카프라 조각으로 가장 높은 구조물을 만들려면 아래쪽을 어떻게 쌓아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 “숲을 배우는 데 걷기·만들기·쉬기 중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 하나를 골라보세요.
다른 포인트부터 탐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