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분지 — 산으로 둘러싸인 평지와 전통가옥에서 화산섬의 생활을 읽다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길 598길찾기
💡 오늘의 Aha!Q
“집 둘레에 외투처럼 또 하나의 벽이 보입니다. 방의 벽과 이 바깥 장치는 어떻게 다를까요?”
울릉도의 전통가옥은 구할 수 있는 나무와 억새 등의 재료, 많은 눈과 바람이라는 환경에 적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귀틀벽은 나무를 겹쳐 쌓아 벽을 만들고 틈을 메우는 방식입니다. 너와는 나무 조각을 지붕재로 사용하는 방식이며 억새 지붕과 구별됩니다.
우데기는 집 둘레에서 눈과 바람을 막아주는 장치입니다. 실내를 둘러싼 주된 벽과 우데기 사이에는 생활을 위한 여유 공간이 생깁니다. 눈이 쌓인 겨울에도 출입과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집의 경계를 두 겹으로 만든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통가옥은 보수와 지붕 교체를 거쳐 보존됩니다. 현재 보이는 재료가 모두 건립 당시의 원래 부재라고 생각하지 말고 안내판의 가옥 명칭과 보수 정보를 함께 읽어보세요. 공개 범위는 외부가 기본이며 내부 생활 도구를 늘 볼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꼭 해볼 것
- 지붕과 벽에서 재료가 달라지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 주된 벽과 우데기의 역할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세요.
다른 포인트부터 탐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