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제조창·국립현대미술관 청주 - 옛 공장이 미술관으로 변신하다문화제조창길찾기
💡 오늘의 Aha!Q
“보이는 보존과학실”
3층 보이는 보존과학실은 청주관에서 가장 독특한 공간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래된 작품은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변하거나 표면이 갈라지고 재료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보존과학자는 작품의 재료와 손상 상태를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보존처리를 합니다.
청주관에는 유화작품보존처리실과 유기·무기 분석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여기서는 미술과 과학이 실제로 만납니다.
-작품의 재료를 분석합니다.
-손상 원인을 찾습니다.
-원래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도록 보존처리를 합니다.
-온도·습도·빛 같은 보존환경도 관리합니다.
아이에게는 이렇게 물어보세요.
“사람이 병원에서 검사를 받듯 그림도 검사를 받을까?”
Aha! 미션
-작품이 손상될 수 있는 원인을 3가지 찾아보세요.
-미술품을 치료할 때 어떤 과학기술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세요.
-“새것처럼 만드는 것”과 “원래 모습을 보존하는 것”의 차이를 이야기해보세요.
-내가 보존과학자라면 가장 먼저 무엇을 검사할지 골라보세요.
특별 공개: 화~금 13:00~15:00
운영: 토·일·공휴일 제외
예상소요: 약 20~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