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주박물관 - 금속문화·공예 특화된 박물관국립청주박물관길찾기
💡 오늘의 Aha!Q
“금속은 어떻게 녹이고, 만들고, 사용했을까?”
상설전시에서 실제 금속유물을 봤다면 다음에는 “이 물건을 어떻게 만들었을까?”로 질문을 바꿔보세요. 국립청주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과 디지털대장간, 4D 시네마를 별도 전시·체험시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속은 돌처럼 깎기만 해서 만드는 재료가 아닙니다. 광물을 얻고, 높은 온도로 녹이거나 달구고, 두드리거나 틀에 부어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금속유물 하나에는
-재료
-불과 온도
-도구
-장인의 기술
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어린이박물관과 디지털 체험은 이런 과정을 손으로 움직이고 반응을 확인하면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설전시와 역할이 다릅니다.
Aha! 미션
-금속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을 찾아보세요.
-돌을 가공하는 것과 금속을 만드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세요.
-금속을 녹이려면 왜 높은 온도가 필요한지 생각해보세요.
“-내가 대장장이라면 칼·농기구·장신구 중 무엇을 만들까?” 골라보세요.
예상소요: 약 30~50분
다른 포인트부터 탐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