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Aha!Q
“Robot Full-line에서 사람의 몸과 닮은 부분을 3곳 찾아보세요. 신세계넥스페리움에서 무엇을 발견할까?”
“이 기술은 사람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들었을까?”
Robot Full-line — 로봇의 몸은 무엇으로 만들어질까?
완성된 로봇만 보는 것이 아니라 부품에서 완성품까지 제작과정을 살펴봅니다.
로봇에도 사람의 몸처럼 역할이 나뉩니다.
- 센서 → 주변을 감지
- 관절 → 움직임
- 제어장치 → 들어온 정보를 바탕으로 동작 결정
아이와
**“로봇의 눈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의 팔꿈치와 비슷한 부분은 어디일까?”**
를 찾아보세요.
Elbow Exo — 사람보다 센 기계가 아니라 사람을 돕는 기계
외골격 장치를 착용하면 평소보다 무거운 물체를 들 때 힘을 보조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얼마나 힘이 세졌지?”
보다
“누구에게 필요한 기술일까?”
를 생각해보세요.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 드는 작업자나 신체기능을 보조받아야 하는 사람처럼 사람의 능력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A.I. Piano — AI는 내 마음을 정말 읽을까?
A.I. Piano에서는 관람객의 얼굴표정을 분석해 선택한 음악을 다르게 변주합니다.
웃음·놀람·무표정 등 표정을 바꿔 반응을 비교해보세요.
AI가 사람의 마음을 직접 읽는 것은 아닙니다.
카메라로 받은 얼굴 특징을 데이터와 비교해 특정 상태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결과를 보고
“AI가 내 기분을 제대로 맞혔을까?”
라고 되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Curation — 내 행동도 데이터가 될 수 있을까?
웨어러블 장치를 착용하고 관람하면 움직임과 행동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관심분야와 진로를 제안합니다.
결과보다
**“내가 어느 전시에서 오래 머물렀기 때문일까?”
“어떤 체험을 많이 했기 때문일까?”**
를 추리해보세요.
우주기술 — 사람이 못 가는 곳은 누가 대신 볼까?
인공위성과 탐사기술은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서 데이터를 모읍니다.
앞에서 본 기술과 연결하면
외골격
→ 사람의 힘을 보완
AI
→ 정보를 분석
로봇·인공위성
→ 사람이 갈 수 없는 곳까지 관찰
이라는 공통점이 보입니다.
꼭 해볼 것
- Elbow Exo 체험 전후 힘의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 A.I. Piano에서 표정을 바꿨을 때 결과가 실제 기분과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과 도와주는 기술을 하나씩 찾아보세요.
- A.I. Curation 결과가 어떤 관람행동 때문인지 추리해보세요.
- 사람이 직접 갈 수 없는 곳에서 사용하는 기술을 하나 찾아보세요.
- 위치
- 6F
- 운영시간
- 10:30~20:00
- 회차별 이용시간: 2시간 30분
- 이용요금
- 싱글 1인권: 40,000원
- 더블 2인권: 70,000원
- 대전 거주자 본인: 증빙 시 20% 할인
- 문의
- 042-607-1620
- 예상체류: 약 2~2시간30분
- ※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은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