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탑·오봉산일월도 — 작은 보석 수만 개가 어떻게 하나의 작품이 될까?

익산보석박물관 — 원석이 보석이 되는 순간과 빛의 과학을 만나는 곳보석박물관 길찾기

💡 오늘의 Aha!Q

“아트갤러리에는 익산의 문화유산과 보석공예를 결합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보석탑`은 미륵사지 석탑을 모티브로 크리스탈과 아크릴 등을 이용해 약 1/20 크기로 재현한 작품입니다.”

`오봉산일월도`는

조선 왕의 뒤편에 놓였던
오봉산일월도를 모티브로

약 4만 8천여 점의 보석을
모자이크처럼 배열한 작품입니다.

가까이에서는
각각의 작은 보석만 보이지만

멀리 떨어지면
하나의 거대한 그림이 나타납니다.

꼭 해볼 것

  • 보석탑과 실제 미륵사지 석탑의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 보석탑에서 탑의 층을 세어보세요.
  • 오봉산일월도에 몇 가지 색의 보석이 사용됐는지 찾아보세요.
  • 작품에 가까이 갔다가 천천히 뒤로 물러나 보세요.
  • 가장 작은 보석 하나와 작품 전체 크기를 비교해보세요.

AhaQ!

  • 작은 조각 하나가 없어져도 전체 그림은 보일까요?
  • 같은 색의 보석만으로도 그림을 만들 수 있을까요?
  • 문화유산의 형태를 새로운 재료로 다시 만들면 그것도 새로운 문화콘텐츠가 될까요?
  • 멀리서 보는 것과 가까이서 보는 것 중 어느 것이 진짜 작품의 모습일까요?

하나의 보석이 작품일까요, 수많은 보석의 관계가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도 할까요?